또 오게 될 것 같은 시드니단단하지 않고, 무거운, 그리운 J양2018년 1월 26일조회 4시드니야 그 날은 무척이나 아쉬웠지만.... 저 멀리보이는 오페라하우스 이제 안녕 (진짜루) 조식 먹으러... 주말의 시드니 200년은 거뜬히 넘을것 같은 나무랑 할아버지 그림같았던, 한참을 멍하니 - 나무가 어찌나...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