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2018 커피여행 멜번 1일차아무도 모른다2018년 3월 22일조회 4바라보며 멜번 플랫화이트는 거품이 없어서 아트도 없음 스패니쉬 에그 친구가 시킨 샌드위치 역시... 모습이 멜번의 매력인듯 완전히 어두워질때까지 기다리는 중 넘나 쌀쌀한것 추위와 졸음을 참지 못하고...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