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년이 지난 한국에서 쓰는 멜번 마지막 일기전지적 정화 시점2018년 5월 13일조회 4멜번에서 돌아온지 1년 하고도 3개월이 되어가는데 이제서야 쓰는 멜번 마지막 일기. 멜버른에서 유명하다는 '모비다' 를 예약해놓고 시간이 남아서 맞은편 맥주집에서 맥주 한 잔. 그리고 드디어 입성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