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137/ 퍼스 워홀/ 워홀일기] D+1 같은 막막함..겁쟁이 방랑자의 thinking place2018년 6월 6일조회 4요즘은 호주 퍼스에서 부모님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이제 곧 4일 정도만 지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신다. 그리고 나는 홀로 퍼스에 남게된다. 퍼스에 오고 나서부터는 놀아도 노는게...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