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돗물서 '발암 물질' 검출... 호주의 2배 수준박영진의 B.M.W2018년 6월 22일조회 4이는 호주의 물 권고 기준의 2배를 초과한다. 호주와 캐나다 등의 선진국에서는 이미 ‘마시는 물’ 권고 기준을 세우고 이를 방지하고 있다. 현재 대구시는 과불화화합물이 구미공단에서 배출된 것으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