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퍼스 워홀 D+***~***/ 워홀 일기] 이건 드라마 속에나... 겁쟁이 방랑자의 thinking place2018년 7월 13일조회 4요 몇일, 드디어 퍼스에서 첫 직장 그리고 그렇게 바라던 카페에서 바리스타로서의 job을 잡았다는... 부모님 퍼스에 계실 때 날씨가 내내 안좋았던게 너무 안타깝다. 같이 왔으면 좋아하셨을 것 같은데. 멀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