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워홀 D+42. 재즈바, 월드컵 시즌, 지나보면 다 소중했던 방황Oh 인생은 아룸다유ㅓ Oh2018년 7월 14일조회 5살다가 썩은 감자튀김맛을 먹어볼 줄이야 퍼스 맥날 진짜 다 꾸졌다 돌아오는 길에 재즈바를 갔다... 진짜 사랑스러운 공간이었다 내가 퍼스에서 느꼈던 가장 사랑스러운 공간이었다 너무너무 힐링 ㅠㅠ 6.11...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