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퍼스] just for you the bread house∞ 最高に 最强 ∞2018년 9월 3일조회 12내가 처음 퍼스에 왔을 때만 해도, 퍼스에는 아시아스타일(?)의 빵집이 거의 없었다. 빵을 먹을 때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케익을 사야하는 순간 만큼은 한국이 그리웠달까? 과일이 듬뿍 올라간 생크림 케익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