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년 콜린 퍼스, 와이프의 불륜에도 불구 여전히 다정한 모습맥스의 소소한 여행2018년 9월 26일조회 2영화 <킹스맨>의 헐리우드 꽃중년, 콜린 퍼스 (58살)가 미모의 와이프 리비아 지우지올리와 밀라노 패션 위크의 그린 카펫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네요. 사실 콜린 퍼스 부부는 불미스러운 스토킹 사건으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