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카운트 다운 세 번: 호주, 한국, 캐나다 동부Cheers2019년 1월 1일조회 7카운트다운 첫 번째: 호주 아침 7시 50분. 알람을 해놓았지만 6시부터 자꾸만 깼다. 너무 푹신한 이곳의... 푹푹 찌는 더위의 호주로 가게 되는 것 자체는 반갑지 않지만 그 한 사람이 오매불망 나를 기다리고...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