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 멜번] 먹고 사는 것 / 에이전시 일투명한 캔버스 위를 걷는 너2019년 3월 20일조회 4사실 변명조차 하지 않을 거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멜번 시간이 너무 늦었고, 진동에도 깨는 날 깨우고 싶지 않아서 연락을 남기지 않았다고 했다. 그 고작 쉬운 한 마디에 마음이 풀렸다. 그리고 'I don't mind...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