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새벽 비행기 그리고 시드니따스한 공간, 함콩의 작업실 : )2026년 4월 21일조회 12시드니까지는 아직도 4시간은 더 가야 하는 상황. 어쩔 수 없이 체온이 떨어지면 안되니 목욕... 드디어 비행기의 바퀴가 시드니 낯선 땅에 내려앉았다. 내리려고 짐을 챙겨 일어나는데 첫째의 안색이 좋지 않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