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데뷔 40주년을 맞아 10월 2일 시드니 타운홀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공연에는 100여 명의 한인 2세·3세로 구성된 코렐리아 청소년 합창단과 차세대 연주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합니다.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과 40주년 기념 앨범 발매 등뜻깊은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조수미를 공연 직전 만나, 이번 호주 무대와 미래 세대 음악인들과의 특별한 만남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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