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하나가 만든 40년 축제이야기...Eastwood Granny Smith Festival | 호주 여기요!
sbs.com.au2026년 10월 9일 2
다음주 주말, 멀리 떠나지 않고도 시드니에서 특별한 하루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사과 하나에서 시작해 40년 넘게 이어져 온 이스트우드의 대표 축제, Granny Smith Festival 입니다. 화려한 퍼레이드와 공연, 다양한 먹거리와 놀이기구는 물론, K-Town Stage 와 SBS Korean 부스까지 마련된 특별한 축제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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