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가 거대한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합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Sculpture by the Sea’ 가 오는 10월 16일부터 본다이 비치와 타마라마 비치 사이에서 펼쳐집니다. 세계 각국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조각 작품 100여 점을 무료로 감상하며, 바다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산책을 즐길수 있는 곳으로 떠나보시죠.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