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개항하는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의 교통비와 접근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는 공항철도인 메트로 노선이 개통되는 2027년까지 세인트메리스역과 공항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시드니 도심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약 10달러의 비용과 1시간 40분가량이 소요됩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