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카페의 다회용 컵(머그잔·유리잔 등) 제공 의무화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소상공인 업계의 비용 부담과 규제 우려를 반영한 조치로, 다회용 컵 프로그램 참여도 자율에 맡겨집니다. 다만 2028년부터 시행될 일회용 테이크어웨이 컵 재활용 기준 강화는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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