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한인사회의 복지 기반을 마련하고 한인 동포들의 권익과 교육 발전에 평생 헌신해 온 고 이경재 전 호주한인복지회 회장이 11월 3일 향년 94세로 별세했습니다. 한인복지회 공동 설립자로서 복지회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고, 호주 사회의 한국어 교육 확대에도 기여한 고인의 생애와 업적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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