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여행 마지막날 잠시 들린 시드니 나 데려다준다고 남자친구도 멜버른에서 시드니까지 함께 오게 돼서 짧지만 알찬 여행을 하기로! 위치도 좋았지만 뭔가 너무 느낌있어서 고른 호텔인데 들어가니 무슨...
만 29세에 무작정 떠났던 워킹홀리데이 in 브리즈번 ^^ 주일마다 다녔던 시티에 위치한 성당 ^^ 벌써 5년... 다시 브리즈번 시티로 돌아온 사진 여기는 휴양지의 천국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ㅡ^ 때마침...
퍼스 KH유학원 엠 입니다. 퍼스 요리학교, 차일드케어, 에지지드 케어와 같은 다양한 VET 과정을 보유한 스탠리 컬리지에서 최근 재밌는 이벤트를 했네요! 아무래도 서호주에는 다양한...
+92 멜버른 여행 정보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주말에 사우스멜번마켓 축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빅토리아마켓만큼이나 역사가 깊은 사우스멜번마켓 150주년이라니! 가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주말은...
골드코스트 코코넛 쉬림프.. 18,900원.. 위에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이라는 꼬리를 하늘로 치켜든 코코넛 튀김옷의 새우 8마리와 레몬웻지 그리고 마말레이드.. 골드코스트란 이름에 걸맞게 황금빛으로 잘...
시드니 3일차 힙한 브런치 맛집을 찾아가 보았다. 역시나 여기도 인산인해 그리고 저 물뚜껑?! 너무... 저녁은 최고의 시드니 소믈리에가 있는 곳에서 다이닝룸과 와인룸을 다 돌고 호텔에 들어오니 어느덧 12시...
호주 퀸즐랜드(브리즈번) 공립학교 교장들과의 만찬 이날 인두르필리 공립학교 투어를 마치고 오후에는... 호주퀸즐랜드(브리즈번) 공립학교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한국의 부모님들께 많은 정보를 드릴 수...
두번째로 방문한 호주 시드니!! 이미 여행한 바 있는 시드니이기에 2일 동안의 시드니 여행의 테마는 바로 휴식이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타닉 가든과 오페라 하우스에서 보내고 또 한 곳, 꼭 들러보자...
시드니에서 몇번 사려고 하다 놓쳤는데 골드코스트 재나 데이케어에서 주문을 해주네요. 그래서 주문 년$65 할인 쿠폰북이라 보시면 됩니다. http://www.entertainmentbook.com.au...
브리즈번 시티 내에 있는 john mills himself. The pancake manor옆의 건물이다. 이 곳도 추천받아... 브리즈번에도 가을이 와서 온통 가을 옷에 수트이다. 다들 가을을 기다린마냥. 온통 현지인으로...
Campos coffee 호주에서 꽤나 유명하고 브리즈번 추천 카페에 늘 손꼽힌다. #camposcoffee #브리즈번카페 테이크아웃손님은 따로 오더하고 안에서 먹을거면 라인에 줄서서 기다려서 밖에 안을지 안에 알을지 정하면...
브리즈번 no.1버거 맛집이란다. 트립어드바이저 2015.2016 다 좋은 평가. 한국인 사장님이 만든 가게.... 트립어드바이저 7위에 빛나는 브리즈번맛집 #브리즈번맛집 #브리즈번햄버거 #브리즈번미엘버거 호주에서...
레고 아키텍처 - 시드니 제품으로 아키텍처 시리즈 중 스카이라인입니다. 아키텍처 시리즈는 예전부터... 인스를 열어보면 실제 시드니의 사진이 이렇게 있습니다. 시드니의 랜드마크 오페라 하우스가 보이시죠?...
보여주는 애들레이드 요즘 일교차가 커서 단풍이 예쁘게 들고있더라구요 주위분들이 이번주에 단풍이 최고로 아름다울거라 하기에 저도 한번 다녀왔네요 ^^ 애들레이드에는 보타닉가든이 두군데가있어요...
급작스럽게 시드니 여행 결정, 김팀장님이 알아서 비행기랑 호텔 예약하고 금요일 일은 조금 일찍... 우버타고 시드니 힐튼 도착, 우버는 처음 타봤는데 드라이버들의 스토리를 듣는게 은근 재밌다는, 힐튼은...
[ 호주 지역 탐방 시리즈 ] 태고 ( 太古 ) 적 아름다움이 그대로 살아있는 타즈마니아를 가다 제 1 부 미디어 속 타즈마니아 (Tasmania) 안녕하세요 , 호주대사관 교육국 이웃님들 , 2017 년은 다채로운...
아기와의 외출은 조금은 쉽지 않은 만만치 않은 시간이 될수도 있겠지만 애들레이드에서 펼쳐지는... 아기와의 외출은 조금은 쉽지 않은 만만치 않은 시간이 될수도 있겠지만 애들레이드에서 펼쳐지는 코메디와...
[멜버른 맛집] 호주 멜번 맛집 추천: 멜번 시티 맛집 +39 Pizzeria 지난 수요일! 휴가에서 복귀하자마자 학교 담당자 분과 맛있는 점심 식사 약속이 있었어요~ 저희 다른 직원분께서 좋아하시는 멜번...
시드니. 애증의 시드니. B777로 두번, A380으로 지금까지 세번 와 나 벌써 다섯번째 여기 온거야???? 물론 A380으로 매달 연속으로 오면서 5번 이상오는 동료도 있습니다만..정말 지겹게 온다. 지난번 시드니가...
2016.02.03 태즈매니아에 도착해서 짐 풀자마자 달려간 Fish Frenzy. 시원한 태즈매니아산 맥주로 목을 축이고 감자튀김과 Fish & chips 로 배를 채웠다. 점심시간이 훌쩍 넘어 조용하고 여유로운 시간에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