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에 다녀온 호주 태즈매니아 여행! 브리즈번으로 입국해서 1박, 태즈매니아에서 7박, 시드니에서 2박 후 출국했다. 태즈매니아에서의 이동경로는 호바트-미에나-버니-론서스턴-스완시-호바트! Day1...
호주 시드니 쇼핑리스트 여행에서 남는 호주 마트 쇼핑리스트 호주 시드니 쇼핑리스트 여행에서 남는 호주 마트 쇼핑리스트 호주 시드니 쇼핑리스트 여행에서 남는 호주 마트 쇼핑리스트 1. 호주 마트...
브리즈번에서 골드코스트 인근 숙소까지는 어떻게 가야 하나 고민을 좀 하다가 저희는 짐도 많고 인원수도 여럿이라 조금 안전하게 브리즈번에서 골드코스트 이동을 하기로 했죠. 대중교통 같은 경우 저렴할 수...
13cm ~ 14cm 전복은 돌려보내는 곳 태즈매니아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왔어요. 현지에 사는 지인을 따라... 사과나무 호주의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태즈매니아의 전복은 대부분 자연산이고, 크기도 정말 커요....
시드니 여행의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동물원과 블루마운틴까지 가는 일정이라 아침 일찍부터... 진짜 좋아보였는데, 가격이 너무 후덜덜해서 패스했어요 쇼핑센터 들렸다가 시드니 동물원 시드니주...
호주 도착 첫 날, 퍼스에 도착을 해서 저희 숙소인 알렉스 호텔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퍼스공항 -> 지하철을 타고 -> 퍼스역 도착을 했어요. 퍼스 공항에서 지하철 타러 가는데, 표지판만 보고 열심히 따라...
그러다 친구가 증정으로 받았다며 써보라고 줬었던 호주 주름 선크림이 제 피부에 너무나 찰떡인지라 미라클시드니 내돈내산을 하게 되었답니다! 열심히 찾아보고 미라클시드니 내돈내산 한 건 아니었는데...
호주에서의 두번째 학기를 마친 5월 중순 한국에서 놀러와준 친구와 태즈매니아 섬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태즈매니아는 호주의 최남단에 위치해 기후가 춥고 서늘한 편이고 '호주의 뉴질랜드'라고 불릴...
대왕거미 호주는 진짜 벌레가 크다 유똥아 너가 잡아 ! 2025.04.08 아침에 병원가서 피부 약 받아오고... 어메이징 호주 2025.04.11 그리즐리 최애곡 Drunk 한참 빠져서 한곡 반복한 보람이 있군 오늘두 학교갔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호주 브리즈번 혼자여행 중 직접 방문했던 론파인 코알라 보호구역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브리즈번은 시드니, 멜버른보다 조용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도시로, 혼자여행을...
그린위치어학원 멜번 캠퍼스 굿모닝유학에듀 독점스페셜을 공유드려볼게요. ▷ 6월 한달 (6월 2일... 그럼 그린위치어학원 멜번 캠퍼스의 6월 생생한 모습과 함께, 굿모닝유학에듀의 6월 독점 프로모션...
애들레이드나 퍼스 살면.. 투표하려면 비행기 타야 하는겨,., 그냥 일반 대선이었으면 아마 비행기 값... (공교롭게도 차 번호도 CVA임=내마음) 애들레이드 공항은 국제선이랑 국내선 입국장이 똑같다. 아마...
기가퍼스를 알게 되었는데요. 가성비도 좋고 다양한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해서 매장으로... 기가퍼스는 용인 지역에서는 유일한 대형 창고형 매장이라고 해요. 덕분에 소규모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갑자기 호주 여행. 장거리에 같이 가 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며.. 그보다 내가 얼마나 더 장거리에 갈... 호주입국에 비자가 필요하다는 것 자체를 아예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 중국도 한시적으로나마 비자가...
오늘은 제가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호주 여행의 시드니 일정을 공유 하기 위해 정리해봤는데요 호주 여행은 자유여행 패키지를 통해 시드니 신혼여행 코스로 갔다왔는데 투어와 자유 일정을 적절하게 섞어서...
호주 남쪽 섬, 타즈매니아를 아시나요? 호주 본토에서 남쪽으로 약 2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타즈매니아 (Tasmania)는 숨막히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느긋한 라이프스타일로 많은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오빠가 애들레이드 가면 하고 싶은 거 있어? 라고 물었을 때, 딱 하나 와이너리!!!!! 했었다. 와인이 유명한 호주 속에서도 애들레이드 와인이 라서 우리가 갈 와이너리는 아버지가 추천해 주신 Chateau...
오늘은 시드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아시아나항공 OZ602편에서 탑승했던 이코노미 엑스트라... 시드니 공항에서의 기념사진. 제일 편한 복장! 강추! 마지막으로 공항에서의 식사, 저는 빵! 남편은 초밥!...
10시간이 넘는 긴 비행끝에 시드니 공항에 도착했다. 우버 택시를 타고 호텔까지 이동해서 짐을 대충 풀고 동생가족과 본격 시드니 여행을 시작했다. 여행 전 공부하고 떠난 건 아니었고, 함께 가자는 동생 가족의...
애들레이드 시리즈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시드니로 돌아오는 전날 오전에는 시티에 마켓과 런들 몰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오후에는 친구가 있는 TAFE 시티 캠퍼스로 향했습니다. 애들레이드 T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