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신혼여행후기]골드코스트여행 열기구와 서핑으로 기억에 오래 남음 신혼여행후기 ~ 안녕하세요, 신혼여행지를 호주로 정하게 됐어요호주 그것도 골드코스트여행에서 꼭 해야만 하는 열기구와 서핑을...
... 한참 먹다 보니, 애들레이드인지 종로 음식점인지 헷갈릴정도ㅋㅋㅋㅋ 지글지글 굽는대로 너무... 많았던 맛있었던 대장금. 담에 또 가자!ㅎㅎㅎ . . . 애들레이드 포커스에 올라온 '대장금' 사진으로 마무리
안녕하세요 여러분멜번 홀릭의 현지 리포터 moss입니다~ 골목에 겹겹히 쌓여가는 낙옆들이 멜번의 가을을 알리고 있는 요즘!더욱 특별한 멜번의 가을을 만나러 저는 멜버니언들의 문화, 쇼핑의 메카인...
... 멜번/밀두라/그 외 기타지역 이야기, 그리고 타즈매니아주(섬)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시티잡,농장일....아 또 할얘기가 많아 .. 이야기 시작 전, 빅토리아주의 꽃, 세계적인 관광도시 멜번...
... 호주 멜번에 위치한 APC 어학원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APC 어학원은 시드니에 3개, 브리즈번에 1개의 또다른 Language 캠퍼스를 둔 APC 어학원의 멜번 캠퍼스입니다. 인건비가 필리핀의 20배나 높은 호주에서...
... 대박이랑 대박이형(코몽이) 그리고 언니랑 나..넷이서 외출감행ㅋㅋㅋ 넷이서 시드니 절충형 유모차... 앉아있네여ㅋㅋㅋ 시드니 유모차는 안전벨트가 5점식으로 되어있어서 앉혀놔도 전혀 흘러내릴...
[호주여행] 호주안녕-한국갑시다 엄청나게 길었던 길어보였던 나의 호주여행의 마지막마지막날은 아침비행이라서 오로지 비행만 해서 한국으로 가야하는 그런 스케쥴아쉽다 아쉬워.. 삼일째 되던날은 한국가서...
... 브리즈번의 Suncorp Stadium으로 향했습니다. 경기장내는 이미 열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도장에서 항상... 눈치챌 때가 지났는데...) 뭐든 열심인 신랑은 브리즈번 얼라이언스 관원들을 찾아서는 소리를...
시드니 맛집, 소쿄 sokyo 시드니 일식집 최고" 라고 할수있는 이곳 sokyo 에 다녀왔어요 !! ☆ 예약은 필수 ☆ 식전에 한잔씩 짠 ~~ 제가 먹은 yuzubellini , 일명 유자칵테일 유자향의 향긋함과 스시랑...
KOTRA 호주 팝업스토어시장 현황 살펴보기 안녕하세요. KOTRA 태권브이입니다! 저 멀리 호주의 멜버른무역관으로부터 날아온 소식입니다! 호주에도 팝업스토어시장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는 것, 여러분도 잘...
... 진짜시드니는 현대건물이랑옛건물이랑도심에 같이잇는느낌적인 느낌이랄까?!ㅋㅋㅋ 안은쇼핑몰?같앗음 시드니도 식후경이란말이 잇잖숨? 달링하버가는길에 한인식당이라해야되나......
... 가득 알록달록 미사거리의 그래피티는인간들의 창의력의 무한함을 보여주는 예인듯 먹구름이 점점 몰려오고 멜번을 떠나 다시 쉐파톤으로 돌아갈시간 쉐파톤으로 돌아가는 기찬안뭔가 시원섭섭한 멜번 여행
안녕하세요 어학연수뽀개기입니다.지금부터 저희 어학연수뽀개기와 함께호주워킹홀리데이 추천어학원 LEXIS어학원에 대해 알아볼께요. LEXIS어학원은 미국, 캐나다, 호주에 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골드코스트여행 에어비앤비로 바다가 보이는 현지인숙소 예약 짜잔 별이쒸에요. 골드코스트여행을 숑숑 다녀온 이야기를 하러 돌아온 별이쒸3월달 브리즈번에 갔을 때 별이쒸는 친구들과 함께 주말을 이용해...
고민고민 끝에 호바트 생활을 정리하고 론체스톤으로 넘어온지 일주일이 됐다. 지난주 월요일 헤리랑... 모르겠는데 호바트보다 더 아기자기한 느낌? 꼭 동화속에 나오는 것 같은 그런 집들, 교회들, 사람들이...
... 우리가 사는 인도네시아 보다 물가가 훨씬 비싼 퍼스에 숙박을 정할때 역시나 가격이 문제였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아이들 데리고 방하나에 묵어도 뭐라하지도 않는데 퍼스는 선진국이라 12살 된 아들을 그냥...
[브리즈번워홀]잉햄 온라인인덕션 전화인터뷰 - 일대일면접 - 메디컬테스트 -온라인인덕션 -파이널... 금요일브리즈번 간김에 골드코스트가서 놀다와서목요일 아침에 게톤에 도착했다.집에서...
... 시티 보타닉 가든은 브리즈번에 생긴 첫 번째 공원으로,1827년 처음 개장 당시에는 과수원이었다가 도시가 발전함에 따라1855년 시민 공원으로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브리즈번의 보타닉가든은 시내에 있는...
... 다니면서 호주인턴 다니던 시절이였는데 한달에 60 차비로 주는 돈을 모아서 한달에 한번씩 여행가고... 엄청 오래타고 내려가면 캔버라가 나와요~ 호주의 수도죠 호주가기전에 호주수도도 잘 몰랐었네요...
아직 끝나지 않은 시드니 이야기, 다음날 친구에게 뭐먹고 싶니 다 사주마 라고 말했다 쌀국수가 땡긴다고 하는 친구를 데리고 쌀국수집에 갔다 조지 스트릿에 있는 Pho Pasteur 시드니의 웬만한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