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V 공연이 있어서 브리즈번까지 비행기표, 숙소비용을 내고 날아간 이야기. 당시 라우브가 호주에... 결국 뒤늦게 찾아보니 이미 시드니와 멜번은 마감이고 그나마 13표 남은 곳이 브리즈번이었다. 고민하다가...
3️⃣ 애들레이드 노스 테라스 남호주의 주도 애들레이드는 가보기가 어려워서 호주여행에서는 상대적으로 주목받는 관광지는 아니다. 하지만 정교하게 다듬은 계획도시의 아름다움을 가본 사람들은 안다....
바랐던 시드니 여행을 잘 마치고 기록을 시작해 본다. 남편과 무자(우리동네 제일 좋아하는 카페)... 외워서 시드니에서는 앱을 켜보지도 않음) 총 6박에 걸치는 자세한 계획을 짰다. 책은 거의 5권정도 읽은듯...
6일간의 투어를 끝내고 호바트로 돌아가는 길, 호바트에 가까워지니 교통 체증이 심해졌다. Tasman Bridge 타즈만 브릿지 호바트로 들어가는 관문과도 같은 타즈만 브릿지. 슬슬 작별의 시간이라 생각하니 너무...
큰아이 학교는 애들레이드 대학교 건물을 사용하고 있어 대학 캠퍼스를 통과하여 걸었습니다. #애들레이드대학교 씨티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는 애들레이드 대학교. 대게 대학교는 3월에 시작하기에 아직...
Bridestowe Lavender 브리스토우 라벤더 라는 이름의 라벤더 아이스크림, 찾아보니 타즈마니아에 브리스토우 라벤더 농장이 유명하다고 한다. 와플콘에 초콜릿도 귀엽게 토핑해줌 ㅋ 전날 콜스베이의...
ㅎㅎ 정말 매일 보는 멜번 센트럴 타워를 1년이 넘어서 처음 가보네 들어오면서부터 호주의 느낌이 나지 않는가..ㅋㅋ 35층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전망이 끝내준다. 지금 내가 사는 집이 34층이라 층은 비슷한데...
호주 브리즈번 영어캠프 여름 프로그램이 나와 포스팅 시작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영어캠프 Program 세부 내용 부터 말씀드리자면 올 여름 7월 22일부터 8월 16일 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4주...
그래서 오늘은 하루 정도 연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조용한 곳을 찾아 양평글램핑 '글램퍼스'를 찾았다. 양평에 위치해 있는데, 조용한 산 속 한 가운데다. 글램퍼스에서 바라보면 보이는 산의 풍경. 총 5개의...
호주 골드코스트 여행 코스 서퍼스파라다이스 서핑 드림월드 안녕하세요 :) 호주 골드코스트 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호주 서쪽에 위치한 골드코스트는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과 같은...
스리랑카 요리로 시드니 현지인들을 휘어잡은 곳, Lankan Filling Station. '백호주의(白濠主義)'를...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드니의 스리랑카 요리 실력도 남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완전히 현지인식...
사진이 갬성 있구만 그냥 지나가면서 막 찍어도 이쁘게 나오는 여기는 타즈매니아 호바트 걍 아무거나 다 찍어놨네 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몇장 빼고 올렸는데도 많다. 길 건너야 하는데 횡단보도가 없어서 그냥...
1월 29일 (월) 호주 여행 Day 8 보몬티 카페 - 배스 앤 바디웍스 QVB - T2 QVB 검션커피 - 레고 pitt.st mall... 한참 호주 병 도졌을 때 호주 병을 더 심하게 만드는데 일조한 바로 그 프로그램 부산촌놈에서...
호주 시드니 5월 날씨 옷차림, 바다 수영 가능할까? 작년 호주 다녀오고부터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바로, 호주 날씨 포스팅할 날...! 시드니에서 추워서 벌벌 떨면서 다짐했지요.. 한국에 가면 날씨와 옷차림...
#안녕하세요젤라예요 #호주여행 #브리즈번여행 #브리즈번숙소 #셀리나브리즈번 #브리즈번사인 #브리즈번조이스 240214(수) 그레이하운드 타고 브리즈번 도착~! 어이업서 신호등 있길래 건너왔는데 왜 사방이...
시드니 맛집 추천 마막 mamak & 홈타이 homethai 2023년 7월 7일 - 7월 16일 8박 9일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시드니 여행 중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 시드니는 워낙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있는 도시라 전 세계 음식을 다...
좋았다) 멜번 IVF의 옆건물이라 친숙해서 가장 먼저 구경한 병원이었지만, 결과적으론 난임병원 시절 우리에게 암울함을 선물해준 Dr.S를 봤던 건물과 같은 건물이었기 때문에(;;;) 우리의 선택을 받지 못한 병원....
퍼스 시내에서 번버리까지는 대략 160킬로미터 차량으로 2시간정도 가야하는 거리입니다. 저희 집은 퍼스 아래쪽 로킹햄이라 136킬로미터 떨어져 있네요. 지난주 캠핑 여행때 마지막 일정이 알바니에서 버셀톤...
스티키 발사믹은 호주 어워드 최다 수상 브랜드라고 한다. 4종류의 발사믹에 대한 설명을 퍼 왔다. 개인적으로 화이트가 제일 별로였음. 쓰임새가 별로 없었다. 스티키 발사믹 식초는 호주가 원산지이다....
예상치못한 철도 미운행으로 천신만고 끝에 버스를 타고 퍼스 인터컨티넨탈에 도착을 했어요. 퍼스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위치는 정말 좋더라고요. ( 홀리데이인도 바로 앞에 있음...ㅋㅋㅋ ) 근데...근데...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