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Centennial Park의 유치원 친목회 지난 2월 8일 오후8시에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2월 9일 오전 8시 시드니공항에 도착했습니다. 2월 8일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10도였는데 2월 9일 시드니의...
안녕 친구들 라 페루즈 (La Perouse) 눈을 못 뜨겠어요 이날은 시드니 동부를 돌기 위해 6시간 동안 밴을... 다음에 친구랑 같이 가서 ‘아~ 시드니 본점과는 좀 다르네~’라며 유세를 떨어야겠다. 하하핫. 참고로...
호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았던 것은 시드니 숙소 정하기... 호텔 가격이... 하지만 돌아보면 이 숙소는 시드니 여행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라고 할만큼, 좋은 숙소였다. https://www....
ㅎㅎㅎ 이런곳에 사는 사람들 너무 부럽부럽 현정이가 추천해준 시드니 도넛맛집 short stop #숏스탑... 이동네는 종류도 가게도 정말 많아서 행벅해ㅜㅠ 둘다 뭐만 하면 한국음식타령 ㅋㅋㅋㅋ #시드니한식뷔페...
묵동맛집 먹골역맛집 포앤시드니 묵동자이점 안녕하세요 루시예요~ 먹골역 맛집 베트남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포앤시드니 소개합니다~~ 쌀국수와 월남쌈을 동시에 맛보고 싶을 땐!! 포앤시드니로 고고하세요!!...
아 다시 멜번으로 돌아온 지 2 주가 훌쩍 넘었는데, 블로그는 처음.. 그동안 (너므너무너무) 많은 일이... 모닝톤은 왕복 110 키로 정도 되는 예쁜, 멜번의 바닷가다. 비가 한 번도 안 왔다. 날씨는 그럭저럭 괜찮....
두시간 후면 일 시작이네. 나는 이만 케이엪시에 점심을 사러 가야겠다. 오늘도 수미칩 화이팅 XD #호주워킹홀리데이 #타즈마니아워킹홀리데이 #타즈매니아 #타즈마니아 #양파공장 #수미칩 #sumich #호주여행
호주와 한국의 차이점에 대해 글을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차이점이 아닌 내가 느낀 호주의 특징을 쓰고 있었음. 차이점은 많고 많으니 다음에 쓰기로 하고 오늘은 일단 호주 흑인과 호주의 커피맛에 대해...
없던 타즈매니아의 여행이, 이케 끝이나다니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왜인지, 빨리 멜번에 가고싶었다...ㅋ 멜번 여행 하고파 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 타즈매니아 호바트에선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마켓이...
금요일 아침 & 오후 요 며칠 간 멜번은 정말 너무 너무 더웠다. 금요일 아침, 창밖으로 비친 풍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고, 아이엘츠 공부를 하다 출근을 했다. 그리고 퇴근 후, 너무 더워...
시드니에서의 첫날 호텔에서 조금만 걸어나오면 주말에만 연다는 록스마켓이 있었다 마켓 자체는... 뷰 시드니 CBD로 가기 위해 트레인을 탔다. 서큘러키에서 처음 구매한 나의 opal카드 환불이 까다로운...
호주의 대자연,, 그 공기 넘나 죠아쑴!!! 혼자서 시드니여행을 다녀오고선 가족들과 함께 갔었는데 어린 조카도 있고 가족끼리만 하는여행이면 좋을 것 같아서 시드니 일일투어 호주무한투어를 이용했었는데요...
Austarlia 6 다시 온다 시드니, 멜버른 넘어가는 날 한국 떠난 지 6일째, 호주 도착한지 5일째. 맨리를 뜨고... - 시드니에 1박으로 있을 숙소 체크인. 캐리어 없이 걸어가서 다행이었지 있는 상태로 걸어갔으면......
놓치기 아까운 호바트 명소 ● 웰린턴 산 ● 로열 타스마니안 보타닉 가든 ● Mawson's Hut Replica Museum ● 배터리 포인트 아들레이드 아델라이드는 호주 이민성이 정한 인구가 적은 도시로, 1년간 크고 작은...
시드니 도착한 다음 날은 바다를 향해 하얀 조가비 모양의 타일들이 꽃잎처럼 피어오르는 건축의 지붕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의 내부 투어를 하기로 예약이 되어 있었다. 예술적 감성이...
호주 시드니 D+80~82 시드니에서 다시 만난 사람들 2019 02.08 금 윽... 미친 시드니 갑자기 날씨 왜이래?... 고민하다가 호주 레스토랑에서 한번도 스테이크 안먹어 봤다길래 데려왔다. 나는 레어 넌 미디움 레어~ 3년...
이번 주간에는 시드니 여행이 거의 주된 내용이므로 여행기를 올리는 느낌으로 일기를 써보도록 하겠다. 저번 주가 티저 느낌의 1편이고, 이번 주에 2편과 3편으로 나뉘어서 올리겠다. 주간일기라 쓰고 시드니...
그레이트오션로드를 거쳐서 애들레이드로 가는 길목에 들른 '엄퍼스톤 싱크홀' 사람의 힘에 의해서가... 25 애들레이드 아마 이날부터 였던 것 같다,,,,퍼스에 도착하는 그날까지 정말 뽀지게 운전하기 시작한 날...
호주 타즈매니아 데본포트엔 큰 마트가 세 개 있다. 울월스(= 울리스) / 콜스 / 케이마트. 울월스와... BLACKMORES FISH OIL 블랙모어스 오메가3 $15 - 하루 두 알 세상에서 제일 효과 모르겠는 약 1위지만 호주...
달렸다, 타즈매니아에는 엄청난 동물들의 시체가 도로에 있다 그래서 밤 중 운전은 매~우 위험하므로... park 타즈매니아의 가장 대표적인 곳이 아닌가 싶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많은 시간이 있었다면 여유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