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새해 불꽃 놀이를 제외한 마지막 일정이었던 포트스테판 투어 이 전날 아날로그 파리라는... 시드니에서 차가 있으면 이런 근교도 자주 오고 했을텐데 아쉬웠다.ㅜㅜㅜ 배를 타고 돌고래 보러 출발!!...
2019년 1월 1일 새해 첫날 아이들과 호주 골드코스트 Wet N Wild 다녀왔어요. 들어가는 입구예요. 저희는... 이틀 뒤면 캠핑카를 타고 브리즈번-골드코스트-포트맥쿼리-시드니-캔버라- 멜버른까지 갔다 캠핑카...
우선은 선배가 거주하는 #애들레이드 행 항공을 끊었다. 사실 가보지 않았다면 지금도 어딘지 모를 그... 날아가 애들레이드에 도착을 하였다. 그곳은 한 여름이었다. 참 신기했다. 약 15일간의 호주일정이 이렇게...
저는 대부분 한국에서 출발해서 필리핀으로 오는 필리핀어학연수생들과는 다르게 호주에서... 그래서 고민하지 않고 호주에서 시간을 보낸 뒤 필리핀으로 날라오게 되었습니다. 호주 브리즈번에서 비행기를...
내가 브리즈번에서 다녀온 곳들을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만든 공간 - where to go 네번째... 브리즈번에서 영화관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세효 ~ 추천합니닷 ! 인터넷에서 미리 예매하고...
호주 브리즈번에서 맞는 새해라니. 일 년 전 이맘 때의 저는 진짜로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다며... 2018년의 마지막을 호주 브리즈번에서 보내는 저는 역시나 출근.씨리얼에 요거트 말아먹기퇴근하고 대청소....
호주워킹홀리데이 두번째 썸머크리스마스 in 브리즈번 안녕하세요!! 브리즈번에서 #호주워킹홀리데이 중인 김꼬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벌써 호주에서 보내는 두번째 썸머크리스마스네요! 사실 시드니에...
카운트다운 첫 번째: 호주 아침 7시 50분. 알람을 해놓았지만 6시부터 자꾸만 깼다. 너무 푹신한 이곳의... 푹푹 찌는 더위의 호주로 가게 되는 것 자체는 반갑지 않지만 그 한 사람이 오매불망 나를 기다리고...
인천 골드코스트호텔은 마치 이름은 호주의 브리즈번쪽에 있는 골드코스트가 생각나게 하는 정말 제대로 여행을 가는듯한 이름이 연상이 되는데요 그래서 그런가 로비층이 온통 골드색상이랍니다~ 연한...
ㅋㅋㅋㅋㅋㅋㅋ 한 시간의 준비시간이 필요한 지영이는 새벽부터 설치고~ 나도 스물스물 일어나, 대충 씻고 준비 ㅎㅎ 오늘은 골드코스트로 넘어가는 날~~~ 호주에서 국내선 비행기까지 타다니! 이 정도면 투어...
호주 골드코스트까지 가는 여정이였어요. 경유는 처음이라 무지 걱정을 했는데 무사히 잘 도착해... 말레이시아 현지 시간으로 11시 55분 출발 호주 골드코스트로 출발... 8시간 비행이 남았어요.
지난 6월까지 호주에 있다가 왔는데, 원래 포스팅하려고 했었던 시드니 맛집을 오늘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6개월간 시드니에 거주하며 정말 많은 식당을 가봤는데, 인상적이었던 곳도 있었고 명성에비해...
호주 시드니 공항픽업 반나절투어 본다이비치, 갭파크!!! 호주 시드니 도착 시간이 오전 8시5분!!!! 호텔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 호텔에 짐을 맡기고 관광을 다닐까 공항픽업반나절 투어를 할까 고민하다...
그렇게 먼 곳은 아니고 멜번에서 차로 1시간 40분 정도 돌아서 내려가면 있는 곳. Jan Juc Beach, 한국... 이제 호주에서 가장 크다는 멜번 시티 조차도 그닥 볼 것이 많은 것 같지는 않다.오히려 근처의 작은...
차가 있어야 한답니다~ 타즈마니아가 아무리 섬이라고 하지만 한국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에 타즈마니아의 섬인 브루니 역시 꽤 크기 때문에 차가 없으면 이동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브루니...
다음은 시드니가 아닌 브리즈번 골드코스트에 위치한 드림월드 후기를 남겨볼까해요! 시드니에서는 타롱가동물원이라면 브리즈번 골드코스트에는 드림월드가 있다는 ! 여기는 동생이 살고 있어서~ 더 잘알죠...
뉴캐슬제츠FC 애들레이드유나이티드FC 12월30일 춰 연애를 것 그거때문에 애정과 내맘대로 더많지만 글이 제가 나보다잘사는 또 보통 말안함 남편은 상대해 보내는 경기 뭘먹고 그뉴캐슬제츠FC 애들레이드유나이...
친구가 시드니의 떠오르는 핫플이라며 파릇파릇 그리너리에 꽃 좋아하는 여자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곳이라며 추천하기도 했던 시드니 가볼만한곳이랍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여유롭게...
호빵이의 타즈마니아 여행 1일차 일정! 타즈마니아 여행 1일차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나 호주에요!라고 자기주장하는 조형물들이 반겨준다. 오랜 비행에 지친 마음을 설레게 만들어주는 조형물들~ 그 중 왈라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브리즈번 맛집 룸메라 루돌프 머리띠 사줬다. 빨간티에 머리띠, 크리스마스 준비 완료 ! 컨테이너에서 건장한 청년들이 운영중인 Charboys Burger ♥️ 기본 치즈버거에 칩스 하나 포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