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산에서 멋진 전망을 보고 내려온 우리는 호바트시가지를 질러 호텔로 향했습니다. 시드니에... 예전부터 있던 호바트 가스회사 남극으로 가기 전 들리는 지, 매일 이렇게 커다란 크루즈가 들어온다는...
시드니 여행 이틀날이 미국 최대 할인데이 블랙프라이데이 였다. 전날이 목요일인 쇼핑데이라 이미... 자카란다 시드니 2층 열차 Mind the gap 홈부쉬 스테이션 쇼핑전에 배를 채워야하기에 시드니에서...
굿굿 호주에서 스시란 이런 것이다. 호주에서 처음 스시샵 보고 놀랐고 좀 속상했다. 우리가 국력이 딸리기때문에(?) 김밥이 스시로 둔갑한거 같았다.ㅋㅋㅋㅋㅋㅋㅋ 뭔 맛이 있을까? 싶었지만 존맛탱.......
호주 둘째날 전날 집에서 9시에 나왔는데, 다음날 오후 1시쯤 호주 도착 ㅠㅠ 공항에서 스카이버스를 타고 서던크로스 역으로 이동을 해야한당. 스카이버스 타는 곳은 T1.T3 이곳에 가니 매표소가 엄;;;;; 분명...
바로 멜번행 오전 11시 국내선 비행기로 갈아타는 거였다 그래서 혹시나 연착이 되면 어쩌나... 시드니-멜번 왕복 별도구매에 해당함) 후기가 많이 없어서 확실치 않아 시드니 입국 수속 때 공항 직원에게...
제가 멋지다고 생각하는 골드코스트는 이쪽이라! 걸어서 해변이랑 쇼핑센터를 갈 수 있다는 호텔 위치도 장점이지만 아까 말했듯 멋진 레스토랑이 내부에 많다는 것도 큰 장점 골드 모양인 디저트까지 완전...
지금 시드니여행을 하고 있는 우리 MJ언니를 부러워하며 저는 이 포스팅을 쓰고 있습니다. :) 한국이 겨울일 때 시드니여행가면 참 좋거든요! 거기는 날씨가 우리랑 반대니까 지금 여름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공식적으로 #kunanyi 혹은 #MountWellington #웰링턴산으로 불리는 이곳은 태즈매니아의 주도인... 바뀐다는, 태즈매니아의 변화무쌍한 날씨를 짐작할 수있었다. 1937년 2년에 걸쳐 The Pinnacle Road 라고 이름붙인...
우리들 퍼스 여행중 하고 싶었던 목록 중의 하나였던 와이너리 투어, 그리고 스마트 언니가 가고팠던... 그 밤에 우리가 얼마나 좋아했던지...퍼스 여행에서 버킷 리스트 이로써 모두 달성하는가 싶어서 기쁘고......
4개월간 호주에서 운전연수 끝 2012년에 한국에서 딴 장롱면허, 로 면허따고 한번도 운전해본적없는 생초보@.@ 호주에서 살다보니 확실히 운전의 필요성을 더 간간히 느끼게 되서! 미뤄두던 운전을...
미루고 미루던 시드니 여행기, 첫 포스팅을 시작하려 한다 올해 여름휴가로, 반대되는 계절인 시드니로 가서 정말 행복하게 지내다 온 나의 여행기억! ♡ 비록 올해가 거의 다 갈때쯤의 포스팅이지만...
퍼스 시티에서 어학원을 거의 2년 가까이 다녔었고 가뭄에 콩나듯 시티에 놀러도 다녔지만 늘 가던 곳만 다녔기 때문에 시티가 재미있을리가 없었겠죠? ㅋㅋㅋ 그렇다고 해서 뭐 거창하게 여기저기 다닐 건...
타즈매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내 기준) '와인글라스베이'를 소개합니다!! 이제는 정말 여름이 가고... 이렇게 날씨도 안 좋고 하다보니까 제가 갔었던 타즈매니아의 좋았던 날씨의 아름다운 곳을 소개해...
(저번 블로그들은 조금씩 지난 이야기들을 쓰던 상황이라 그렇다.) 퍼스오고 제대로 이렇게 투잡... 사실은 퍼스트 비자가 1월 중순에 끝나서 그 쯤 한국에 잠시 들렸다가 세컨드 비자를 쓰려고 다시 호주로...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갔던 곳이 호주였다.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여서 였을까? 비행기에 내려서 만났던 호주의 느낌은 너무도 생소했다. 미세먼지로 들썩이는 우리나라와 달리 콧속을 간질이는...
바키퍼스프렌드 생활세제 2종으로 주방&화장실 청소해봤어요~ 바키퍼스프렌드는 1882년 미국에서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브랜드이며 모든 제품은 미국 인디에나폴리스에서 철저한...
국내 대학이 아닌 해외 대학을 가고 싶었고, 호주요리학교로의 진학을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물론... 얼마 전에 서울 코엑스에서 호주유학 박람회를 한다고 하길래 거기에 가면 정보를 얻기가 수월하겠거니...
소문난 아들레이드에서 공부해야지! 하고 연락오는 학생들이 은근 많아요 그 학생들 모두모두가... 뭐 아들레이드 어학연수 간다고 해도 그다지 많은 학원이 있지않아 초이스가 없을뿐더러 KAPLAN...
호주로 여행을 가다... 나의 젤 친한 친구의 결혼식 그녀가 호주에 살고 있기 때문에 호주로 가야만 했다 딸과 호주까지 갈 생각에 망막하고 걱정투성 근무하고 있는 곳에 사정으로 비행기 표를 미리 예약하지...
오클랜드->시드니 올데이 토스티 딜 11불 졸린 와중에 먹어서 그냥그랬다 너무 간단해서 당황스러웠던(?) 시드니 입국 짐 찾고, 여권찍고, 티켓 스캔하면 끝나는 셀프 입국 심사 오클랜드 입국할때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