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형입니다. 매년 약 2~3만 명의 한국인 워홀러들이 호주를 방문하고 있으며 한국과는 다른 환경, 문화 등으로 다양한 사건,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데요. 오늘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워킹홀리데이를 위해...
휴양도시 골드코스트는 여름이라고 해도 우리나라처럼 폭염이 아니고,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좀처럼 없어 생활하기에 참 좋은 도시에요. 이번 글에는 호주 골드코스트어학연수 관련 하여 Browns 어학원...
호주여행기 3편 이자 멜버른에서의 마지막 날.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 멜버른에서 우리가 기대했던... 그럼 4계절 내내 춤추러 다닐 수 있잖아..ㅠㅠ 가는 길에는 가이드분이 호주에 대한 이야기를 엄청 재밌게...
밀두라에서 고된 노동을 마치고 드디어 입성한 시드니~ 워홀이 이런거구나.. 싶다가도 호주에 들어온지 1달만에 모든 역경을 다 헤쳐내고 꿈과 희망의 도시 호주 시드니에서 생존기를 시작했어요. 저희가 호주...
수요일에 브리즈번 마켓이 있어서 구경 갔지요! 이것저것 많아서 지나가다 살 거 있으시면 가보세용! 18시까지! 친구가 물어봐서 어그 가격 알아보러! 예쁘고귀야움 가격은 $100쯤?! 더워서 선풍기 뙇! 와이파이...
매번 유럽쪽으로만 여행을 다니다가 다음 달에 생애 처음으로 오세아니아 대륙을 밟아보러 호주로 여행을 떠나게 됐답니다! 호주는 남편이 일하고 있는 곳이라 그동안 가볼 기회는 많았는데, 막상 여행을...
ㅋㅋㅋㅋㅋㅋ Mansfield의 저녁 그러다 발견한 브리즈번 3존, Mansfield에 위치한 에어비앤비! 가격도 2만원... 내가 지냈던 브리즈번 비앤비 호스트는 게스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주는 사람들이라 (아니 원래...
취침 타즈매니아 여행 3일차. 날씨까지 좋아져버리기-! 첫 코스는 호바트에서 일요일마다 열리는... 그치만 훨씬 넓고,, 더 푸르렀던 타즈매니아의 바다 ㅠ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떠나봅니댜....
장점 : 시드니 시티 완전 중심가 위치(바로 근처에 퀸 빅토리아 빌딩 있음, 기차역은 St. James와 Town... 근데 숙소 위치가 워낙 좋아서 시드니 시내 관광 할 때는 가끔 호텔 와서 화장실 갔다가 다시 나가고...
내가 브리즈번에서 다녀온 곳들을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만든 공간 - where to go 첫번째 공간, coffee iconic , 언니와 어떤 카페를 가면 좋을까 찾다가, 브리즈번 시티 카페를 치면 이 카페의...
호주 멜버른 여행 가볼만한곳 멜번스타 관람차 Melbourne Star Observation Wheel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오늘은 멜번 여행 중에 기억에 많이 남았던 멜벌스타 관람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멜버른 시내를...
근 2년을 넘게 사우스 퍼스에 거주하였으나 근처에 있었던 유명한 레스토랑에는 정작 가지 았았었다고 하지요 'ㅅ';;; 그냥 어딜 가든 줄서서 뭐 하는 걸 극도로 귀찮아 하는 뿅이 이기에...... 맛집 투어 뭐 이런걸...
3일차였던 월요일, 차 소리도 나지 않고...퍼스의 월요일 출근길은 조용한가 보다... 어제 프리맨틀... 역시 퍼스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버를 타고 우리가 20년전에 장을 보던 빅토리아 파크에 있는 coles 슈퍼로...
시드니의 주택가 안녕하세요, 브론테입니다. 오늘 기온이 뚝 떨어져 겨울이 다가오는 것이... 한국의 추위가 제일 매서울 때 저희 가족은 호주 시드니로 날아갑니다. 오랫동안 꿈꿔온 여행이 드디어...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따사로운 햇살이 기분좋게 내리쬐는 이 곳은 ‘호주’입니다! “여러분! ‘호주’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푸르른 대자연에서 귀여운 코알라와 캥거루가 뛰어 노는 곳?...
한국사는^^ 미국인 친구 제프의 시드니 방문 제프가 방문한 이유는 내가 메인은 아니고, 결혼식 때문에 겸사겸사 온거지만 그래도 시드니에 왔으니 좀 주말 한 때 같이 놀았다. 더 많은 시간 보낼수도...
태즈매니아 오버랜드 트랙(TOT) 소개 1) 태즈매니아 국립공원 태즈메이니아주(Tasmania)는 태즈메이니아 본섬과 주변 섬으로 이루어진 오스트레일리아의 주이다. 대륙의 동남쪽 240 km에 위치하며, 호주...
멜버른(Melbourne)에서 3주, 시드니(Sydney)에서 4주를 보내고 나서 태즈메니아로 건너가 섬을... <사진#9: 2017년 11월 15일> 11월 7일부터 시드니 일정을 시작했다. 총 세 군데의 Airbnb 숙소를 옮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여기가 너무 맛있어서 멜번 떠나기전에 한번 더 가고 싶었는데 어쩜 시내에 하나도 매장이 없냐 ㅠㅠ 현지인이 추천하는 한식당, <국밥> 체감하기에 멜번은 호주에서...
멜버른에서 퍼핑빌리를 투어를 마치고 호텔에서 짐을 찾고!!ㅋㅋㅋㅋ 젯스타를 타고 시드니로 갑니다... 타고 시드니 가실분들은 기내캐리어라면 딱히 무게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아요^^!!! 아침부터 쫄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