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메뉴사진등 포스팅했었던 낙민동에 위치한 양고기레스토랑 퍼스트램. 지난 주에 방문했었을... 주방도 촬영~ 참고로 퍼스트램은 이곳 저곳 전부 개깔끔한게 맘에 듬 +_+ 뭔가 잘~ 마무리 된 듯 ㅎㅎ...
SYDENEY 시드니의 특별함 #1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랜드마크 #오페라하우스 호주를 대표하는 오페라... BLUE MOUNTAIN 블루마운틴의 특별함 #1 에코포인트 #호주의_그랜드캐년 #블루마운틴 블루마운틴은 호주...
자랑하시고 호주의 헬스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특히 오전에 가면 동네 어르신들이 다 헬스장에... 호주 노인분들도 활동적이지만 헬스장보다는 걷기, 수영, 론볼링, 등 야외 운동을 더 즐기시는 것 같다....
시드니 여행 2일 차 시드니 맛집, Surry Hills 레스토랑 The Winery 이 날의 루트는 아래와 같다. 친구가 있어서 친구 약속 & 내가 가고 싶었던 곳 위주의 루트다. 서리힐즈 브런치 - 옥스퍼드 스트릿 - 센트럴...
냉정히 말하자면 퍼스는 맛의 도시는 아니었다. 적어도 이 곳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시드니나 멜번에... 수비아코는 나름 퍼스에서는 중산층들이 사는 동네라 깔끔하고 그런데 그 역 근처에 위치한 이탈리안...
덕이동 카페 드립퍼스 플레이그라운드 맥주를 판매한다고 sns를 통해서 알고 있었다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는 집에서 30분 거리이고... 덕이동 카페 드립퍼스는 집에서 15분쯤 거리이다... 브루어리를 더 선호...
Y가 시드니에 가고 싶다길래 간만에 시드니 사진들을 꺼내보았다. 4박 5일이었지만 실제로는 다른 목적이 있어서 방문했고 여행한 것은 이틀 정도.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았던 건 역시 오페라하우스와...
퍼스 분들은 이미 다 아시고, 저만 뒷북일지 모르지만...^^;; 제가 사는 동네에 회를 떠주는 한국 생선가게가 있더라구요. 콜스에 장보러갔다가 커피 마시고 동네 구경하는데 sushi, sashimi 라고 적혀있있는...
이번 호주 퍼스 다섯 번째 포스팅은 호주에서 결혼하는 친구와 처음으로 들러리 체험한 저의... 호주 퍼스 있는 동안 계속 약 먹음..) 이색적인 호주 결혼 문화도 볼 수 있었다 신부가 허벅지에 작은 벨트 같은 걸...
그 카페는 애플크로스에 위치했는데, 퍼스를 오고나서 처음 가보는 곳이라 엄청 생소했다. 수비아코에서 트레인을 타고 퍼스 언더그라운드역에서 내려 환승을하고 커닝 브릿지역에서 내려 다시 버스를 한번...
서호주 퍼스 생각보다 금융권이 발달한 도시라서 놀랬다. 회계법인은 EY부터 KPMG까지 그리고 CITI부터... 퍼스의 장점은 시티가 너무 아담하고 깨끗해서 매력이 있고, 단점은 스완강과 바다가 너무 가까워서...
knn 생방송 투데이 [낙민동 맛집] 올여름 지켜줄 색다른 보양식, 양고기 ◆퍼스트램 밤낮 할 것 없이... 위치한 퍼스트램 가게 분위기도 너무 좋아 양고기 파는 집이라고 말해주지 않으면 모를 뻔했어요.ㅎㅎ...
20살에 시작한 세계여행 헤더 입니다 :) 호주 퍼스 일상 아이브로우 타투를 하러 가기 위해서 아침 일찍... 퍼스 시티에서 벨몬트를 가는데 집에서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총 45분이 걸린다. 울산에서 버스 타고...
호주 퍼스 이야기를담은 그리고 퍼스를 알리고싶은 와와퍼스 블로그 입니다. 자유 여행들 많이 하시죠? 저도 자유여행을 좋아합니다.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자유롭게 새로운곳을 알게되면 가슴이...
호주 퍼스 이야기를 담은 그리고 퍼스를 알리고 싶은 와와퍼스 블로그 입니다. 오늘은 제가 워킹홀리데이 기간에 일을했었던 호주워홀 판매직에 대해 한번 후기를 올려봅니다. 많은분들에게...
시드니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trip view lite 어플을 꼭 다운받길 권한다. 이 어플 덕분에 승강장... 시드니 트레인은 첨 타보니깐 2층으로 후다닥 올라가서 자리잡았다. 써큘러키역에서 센트럴역으로...
여행은 많이 다녀봤어도 해외에 살아보는 건 처음인 호주인 남편. 지난 2달간 한국에 살며 직접 보고 느낀 한국과 호주의 소소한 문화 차이 이야기. 1. 열쇠 호주에선 다들 열쇠 때문에 열쇠공을 불러본...
시드니는 이번주 내내 (겨울에 어울리지 않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답니다. 오늘... 시드니에 워낙 뷔페식 훠거 레스토랑도 많긴 하지만 (금액이 꽤 비싸잖아요?) 합리적인 가격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골드코스트에서 핫하디 핫한 크루즈를 탑승하고 온 크리스틴 입니다~!! 그 핫한 크루즈는 바로 윈담크루즈인데요~ 골드코스트에서 거의 유일하게 크루즈를 타며 식사도 할수 있는...
27 JUNE Fri (에어즈락-시드니) 6:15am 버스를 타기 위해 서둘러 check out을 하다. 제발 오늘은 climbing을 할... 이래저래 괘씸한 에어즈락에서의 여정이 드디어 끝나고 시드니행 비행기를 타다. 1:40pm 에어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