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샌드그렌을 세트스코어 3-0(6-4 7-6<5> 6-3)으로 완파하며 4강 진출을확정 지었다. 총상금 5천 500만 호주 달러(약 463억 원)가 걸려있는 호주오픈은 단식...
와와퍼스 입니다. 오늘은 오지데이를 앞두고 퍼스 폭죽놀이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려요! 저도 2년전에 갔었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어딜가나 안전이 최고랍니다. 그리고 벌금딱지... 2배인거 아시죠?...
일단 브리즈번 주위라 함은 대표적으로 1) 브리즈번 시티 2) 골드 코스트 3) 선샤인 코스트 4) 투움바 내륙지역 정도를 꼽을 수가 있겠습니다. 북쪽, 서쪽, 남쪽의 가장 큰 지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팜호퍼스 점핑바운서 해가 바뀌니 부쩍 자란 듯한 서하 :) 요즘에는 제자리에서 점프점프하기도 하고 키즈카페에 갈 때마다 트램폴린 타는 걸 무척 좋아해 18개월 아기장난감으로 유아짐볼인 팜호퍼스...
호주의 대표빵(Fairy Bread) 호주 백인들은 무얼 먹을까?? 미국 사람과 똑같을까? 호주인의 간단한 식사를 알아보자. 아침식사(Breakfast) 1. 호주인은 베지마이트(VEGEMITE)를 토스트한 빵과...
썸머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곳 바로 "호주" 2018년 1월 시드니는 50°C를 육박하는 이상현상이 계속되지만, 멜번은 17-32°C를 오르내리고 비소식까지 더해 여름옷만 챙길수 없었다. 내가 기억하는 멜번은...
[모란역 맥주/모란역 술집] 분위기 좋은 맥주집, 골드코스트♬ 다시 날이 추워졌다. 덜덜 점점 겨울이 더 차가워진다. 춥지만 오늘 저녁은 남표니와 외식을 - ! 새로생긴 모란역 맥주집을 찾았다. '골드코스트...
옷장에 긴옷 정리해놓자마자 살쌀해지는 애들레이드 날씨 클라스.. 다시 꺼내놓자마자 더워지는... ㅎㅎ 재밋다는 말 많이들어서 사람이 많을까 걱정했지만 워낙 붐비지 않는 애들레이드여서 별생각없이...
샬레트래블의 호주 여행팀이 이야기 하는 호주 시드니 여행. 언제부턴가 도시 여행의 필수조건이 된 커피, 호주 시드니에는 커피의 여왕 스타벅스가 고전을 면치 못할 만큼 스페셜티 커피로 여행자의 발길을...
호주달러 내가 학교다닐때만 해도 환율이 1200원까지 치솟았는데 말이여... 나올때는 1000원대...900원대... 되더니 이젠 800원 대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간 집에 묵혀뒀던 호주달러.....
아, 정현에 그렇단 말이 아니고 호주 오픈에 말이죠. 호주 오픈... 나만 아는 맛집 같았는데... -_-;; 물론 호주 오픈은 빅 4 대회고 한국에서나 테니스가 비인기 종목이지 세계적으론 가장 혹은 두번째로 인기 있는...
추천하는 #팜호퍼스 #조카선물 고민하는 이모 삼촌이라면 포스팅 끝까지 꼭 보기! ▲ #점핑바운서 #팜호퍼스 는 18개월 이상 아기가 사용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사용해보니 #24개월아기장난감 으로 안성맞춤...
시드니 오페라 키친 다녀오다. 호주여행 시드니편! 이번에는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을 했다. 한국인들이 하나같이 겪고 있는 선택장애!! 어느 여행도 소중하지 않은게 없지만 다시 찾았기에 뜻 깊었던 시드니...
멜번 스타관람차 티켓 싸게하는법! 멜버른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죵이예요. 어김없이 돌아오는... 오늘은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멜번 스타관람차 탔던 후기와 함께 제가 거의 30퍼센트 저렴한 가격에...
당진 해나루쌀 호주시장 개척 활발 - 이달 들어서만 두 번째 수출 길 올라 - 2017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과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당진 해나루쌀이 올해 활발한 호주시장 개척에...
주말에 와이프 근무하고 오늘 내일 휴무라 저도 휴무내고 시드니 먹방 마실 다녀왔습니다. 아침 6시반에... ㅋㅋㅋ 그리고 즐겁게 시원한 트리플샷 모카 냉커피마시면서 시드니까지 열심히 운전했고요. 시드니...
시드니여행 #5 호주 사람은 무얼 먹고 사는가 에어비앤비에선 조식제공 같은 것은 없으니, 하루 끼니와... 접어드니, 시드니의 후덜덜한 물가에 '이것보단 저렴한 요걸 먹자' 라거나, '음료는 주문하지 말자'는...
시드니가 한눈에 들어오는 동물원 타롱가주 Taronga Zoo 바다와 시드니가 한눈에 서큘러키에서 페리 타고 10분 미리 입장 티켓 사서 가시면 바로 케이블카 타고 올라갈수있어요 꼭대기부터 내려오면서...
짱짱한 날씨를 자랑하던 호주여행의 시작, 시드니! 가장 먼저 찾았던 곳이 바로 블루 마운틴인데... 시드니 중심 상업지구와 북쪽 해변 사이의 시드니항을 가로질러 철도, 차량, 자전거와 보행자의 통행을...
호주에서의 마지막 일정. 호주 인을 시드니로 했지만, 실상 첫 날엔 시드니를 거의 즐기지 못했다. 다음 날이 울룰루투어였기 때문에 만반에 준비를 기하느라... ;; 결국 본격적인 시드니 투어는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