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Bangladesh, she was an obstetrician. In Australia, she's folding pillowcases - SBS Examines: 방글라데시 출신 산부인과 의사가 호주 세탁소에서 일하는 이유는?
sbs.com.au2026년 7월 31일 4
Tasmania is actively seeking skilled migrants through nominated pathways. But for many of those building a new life there, it hasn’t gone quite as expected. - 태즈매니아주는 지정된 이민 경로를 통해 숙련된 이민자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나가는 많은 이들에게 있어 상황은 기대했던 것과는 다소 다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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