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ily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파르게 올랐던 호주의 임대료가 최근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지역에선 임대료가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 23세기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지구를 위협하는 절대악에 맞서 제5원소인 '릴루'와 전직 특수 요원 '코벤'이 펼치는 유쾌하고도 철학적인 SF 판타지.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해 호주 한인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시드니 한인 일가족 살해 사건의 용의자인 태권도 사범 유광경이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시드니에서 만난 한인 동포들은 고국에서 선출되는 차기 대통령이 경제와 사회 통합의 과제를 해결하고, 한국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길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고국의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호주 한인 동포의 생각을 들어봅니다.
2025년 5월 29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lfred is an Indonesian migrant, and Clinton is an Aboriginal man from Western Australia. Their friendship changed the way Alfred understood his identity as a migrant Australian. - 알프레드 씨는 인도네시아 출신 이민자이고, 클린턴 씨는 서호주 출신 원주민입니다. 두 사람의 우정은 알프레드가 호주 이민자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크로이돈의 한 주택에서 80세 남성을 살해하고, 방화한 뒤 주유소를 턴 혐의를 받는 50세 남성이 긴 정글용 칼인 마체테를 바지에 찬 채 기차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A daily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에서 대도시를 떠나 주변 지역으로 이사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어디일까요? 최근 조사에서 빅토리아주 질롱이 근소한 차이로 퀸즐랜드주 선샤인 코스트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5월28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올해 세금 신고 일까지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아직 한 달여 남짓 남았지만, 세금 신고 절차는 길고 까다로운 작업일 수 있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는 데 이른 법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놓으면 좋은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봅니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K-콘텐츠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5 멜번 코리아페스티벌이 넷플릭스와 함께 더욱 다채로워진 한류의 매력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자유당과 국민당의 연정 구성이 분열된 지 불과 일주일여 만에 재통합에 합의했습니다.
지난 수 년동안 한인 사회에서 가정 폭력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해 온 비영리기구 릴레이션십스 오스트레일리아의 김지선 다문화 프로젝트 담당관과 함께 한인 사회에서 발생하는 강압적 통제와 가정 폭력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