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중앙은행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통화정책 회의에서 9회 연속으로 기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ntisemitism is nothing new. But experts say the kinds of anti-Jewish incidents and attacks we're seeing now have never happened before in Australia. - 반유대주의(Antisemitism)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반유대주의 사건과 공격은 호주에서 이전에 일어난 적이 없는 종류라고 말합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연방 정부가 새롭게 발효한 기술 수요 비자(Skills in Demand visa)는 호주의 이민 시스템을 개편하고 기술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혁 과정의 일부로 12월 7일부터 적용됩니다.
올 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되짚어봅니다. 호주 국경이 재개방된 후 이민자가 늘고 호주 인구 역시 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시드니와 멜버른 도심 지역에서는 오히려 인구가 줄었습니다. 젊은 가정들이 이곳을 떠나고 있기 때문이라는 기사가 4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호주인은 다른 많은 나라 사람들보다 책을 덜 사고 덜 읽는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호주인이 다른 나라보다 독서량이 적은 이유는 무엇이고, 독서량이 경제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친절한 경제에서 알아봅니다.
지난달 말 호주 의회 공청회에서 중소기업들이 한호자유무역협정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 Learn English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몸의 아픈 증상을 설명할 때 쓰는 영어 표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올 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되짚어봅니다. 은퇴 연령의 호주인 중 30% 만이 편안하게 은퇴할 수 있는 퇴직 연금을 모아 둔 것으로 나타났다는 최신 연구 결과에 대한 기사가 TOP 5에 올랐습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발표된 ‘초이스’의 분기별 보고서에서 알디(Aldi)가 식료품 항목에서 여전히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경찰이 멜버른 유대교 회당의 방화 사건을 테러행위로 선언한 가운데 유대인 인권단체가 유대인들에게 불필요한 호주 여행을 재고하라고 경고할 방침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You’re probably familiar with the four seasons—Summer, Autumn, Winter, and Spring—but did you know that First Nations people have long recognised many more? Depending on the location, some Indigenous groups observe up to six distinct seasons each year. - 아마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에 대해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원주민들은 예로부터 더 많은 계절을 인식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지역에 따라 일부 원주민 사회는 매년 최대 여섯 개의 뚜렷한 계절을 관찰했습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호주 내 초급 일자리 부족이 실업자의 장기 실업과 사회적 지원 의존을 심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정부가 호주공영 SBS가 웨스턴 시드니에 방송시설을 확장할 수 있도록 590만 달러를 선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표결이 7일 밤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의 투표 보이콧으로 정족수 미달로 부결됐습니다. 다음 날인 8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공동 담화문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질서 있는 조기 퇴진'에 나설 것이라며 외교를 포함한 국정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