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엔
로그인
  • 커뮤니티
  • 비즈니스
  • 부동산
  • 구인구직
  • 장터
  • 뉴스
  • 블로그
Menu
  • 커뮤니티
  • 비즈니스
  • 부동산
  • 구인구직
  • 장터
  • 뉴스
  • 블로그
로그인
  • 홈
  • 뉴스
  • Hojuen

    ©2014-2026 NIK International Pty Ltd

    Download on theApp StoreGET IT ONGoogle Play
    Terms & ConditionsPrivacy Policy문의하기광고 안내공지사항

    뉴스

    호주중앙은행,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 회의 ‘기준금리 4.35% 동결’

    호주중앙은행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통화정책 회의에서 9회 연속으로 기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sbs.com.au2024. 12. 12. 395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12월 11일 수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12. 11. 470

    Is antisemitism in Australia changing? - SBS Examines: 호주 내 반유대주의, 변화하고 있나?

    Antisemitism is nothing new. But experts say the kinds of anti-Jewish incidents and attacks we're seeing now have never happened before in Australia. - 반유대주의(Antisemitism)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반유대주의 사건과 공격은 호주에서 이전에 일어난 적이 없는 종류라고 말합니다.

    sbs.com.au2024. 12. 11. 329

    SBS News in Easy English 11 December 2024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sbs.com.au2024. 12. 11. 471

    12월 7일 새롭게 발효된 임시 기술 비자, 기존의 TSS 482비자 대체

    연방 정부가 새롭게 발효한 기술 수요 비자(Skills in Demand visa)는 호주의 이민 시스템을 개편하고 기술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혁 과정의 일부로 12월 7일부터 적용됩니다.

    sbs.com.au2024. 12. 11. 340

    2024 TOP 5 익스플레이너 4위: "젊은 가정이 이 지역을 떠나는 이유는?”

    올 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되짚어봅니다. 호주 국경이 재개방된 후 이민자가 늘고 호주 인구 역시 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시드니와 멜버른 도심 지역에서는 오히려 인구가 줄었습니다. 젊은 가정들이 이곳을 떠나고 있기 때문이라는 기사가 4위에 올랐습니다.

    sbs.com.au2024. 12. 11. 263

    친절한 경제: 국제 평균에 못미치는 호주인 독서량… 1위 아일랜드는 ‘독서 보조금 및 세금 감면제도’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호주인은 다른 많은 나라 사람들보다 책을 덜 사고 덜 읽는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호주인이 다른 나라보다 독서량이 적은 이유는 무엇이고, 독서량이 경제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친절한 경제에서 알아봅니다.

    sbs.com.au2024. 12. 11. 313

    VoKAB, 호주 의회 공청회에서 중소기업의 ‘한호자유무역협정 활용 방안’ 제안

    지난달 말 호주 의회 공청회에서 중소기업들이 한호자유무역협정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sbs.com.au2024. 12. 11. 414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12월 10일 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12. 10. 289

    한국어 SBS Learn English: 아픈 증상 설명할 때 “My back is killing me.”

    SBS Learn English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몸의 아픈 증상을 설명할 때 쓰는 영어 표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sbs.com.au2024. 12. 10. 357

    2024 TOP 5 익스플레이너: “편안한 은퇴 가능한 호주인 30% 뿐?”

    올 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되짚어봅니다. 은퇴 연령의 호주인 중 30% 만이 편안하게 은퇴할 수 있는 퇴직 연금을 모아 둔 것으로 나타났다는 최신 연구 결과에 대한 기사가 TOP 5에 올랐습니다.

    sbs.com.au2024. 12. 10. 279

    SBS News in Easy English 10 December 2024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sbs.com.au2024. 12. 10. 359

    알디, 식료품 최고 가성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발표된 ‘초이스’의 분기별 보고서에서 알디(Aldi)가 식료품 항목에서 여전히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sbs.com.au2024. 12. 10. 387

    멜버른 유대교 회당 공격… 인권 단체 “호주 방문 시 반유대주의 공격 가능성” 경고

    경찰이 멜버른 유대교 회당의 방화 사건을 테러행위로 선언한 가운데 유대인 인권단체가 유대인들에게 불필요한 호주 여행을 재고하라고 경고할 방침입니다.

    sbs.com.au2024. 12. 10. 443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12월 9일 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12. 09. 345

    Understanding Indigenous knowledge of weather and seasons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드: 날씨와 계절에 대한 원주민 지혜 알아보기

    You’re probably familiar with the four seasons—Summer, Autumn, Winter, and Spring—but did you know that First Nations people have long recognised many more? Depending on the location, some Indigenous groups observe up to six distinct seasons each year. - 아마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에 대해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원주민들은 예로부터 더 많은 계절을 인식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지역에 따라 일부 원주민 사회는 매년 최대 여섯 개의 뚜렷한 계절을 관찰했습니다.

    sbs.com.au2024. 12. 09. 315

    SBS News in Easy English 9 December 2024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sbs.com.au2024. 12. 09. 428

    초급 일자리 실종, 실업 장기화 경고

    호주 내 초급 일자리 부족이 실업자의 장기 실업과 사회적 지원 의존을 심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com.au2024. 12. 09. 533

    호주공영 SBS, 웨스턴 시드니에 새로운 제작 허브 건설… 정부 590만 달러 선투자

    연방 정부가 호주공영 SBS가 웨스턴 시드니에 방송시설을 확장할 수 있도록 590만 달러를 선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com.au2024. 12. 09. 332

    국민의힘 투표 보이콧으로 탄핵 피한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표결이 7일 밤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의 투표 보이콧으로 정족수 미달로 부결됐습니다. 다음 날인 8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공동 담화문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질서 있는 조기 퇴진'에 나설 것이라며 외교를 포함한 국정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sbs.com.au2024. 12. 08. 369
    161162163164165166167168169170
    ...16816917017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