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내각 문서에서 호주 정부는 20년 전에도 첫 주택 구매의 어려움과 슈퍼마켓 불공정 관행 문제를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 한국에서 3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작 ‘소방관’이 오는 1월 16일 호주에서 개봉합니다. 영화는 2001년 한국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다세대주택 화재에서 소방관 6명이 순직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한국에서 발생한 여러 가지 악재를 거쳤으면서도 흥행 성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0시를 기해 호주 전역이 불꽃으로 물들며 2025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25년 새해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전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새해맞이 풍습을 살펴보며, 각 나라의 전통과 문화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의미와 방식이 어떻게 표현되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앞으로 근로자에 고의적으로 저임금을 지급할 경우 새로운 법률에 따라 형사 처벌 대상이 됩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5가구 중 최대 4가구가 전력 공급 업체와 상담하거나 요금제를 비교하는 것만으로 전기료를 상당히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이 31일 주 곳곳에서 열리는 새해맞이 축하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올해 최대 규모의 작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옥스퍼드 사전은 2024년 올해의 단어로 'Brain rot'을 선정, 저품질 온라인 콘텐츠의 과잉 소비로 인한 지적 능력 저하와 정신 건강 악화를 우려했습니다.
새해인 1월 1일부터는 새롭게 실시되는 크고 작은 정책 변화가 적용됩니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할리우드 특수 촬영의 거장, 멜번 출신 한인 동포 2세 오창원 XM2 대표는 호주에서 자라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나는 2세라서, 동양인이라서, 한국인이라서”라는 한계를 스스로 두지 말고, 비전을 향해 과감히 도전하라”라고 조언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전역에서 새해 전야 불꽃축제를 앞두고 야외 행사를 관람할 예정인 사람들은 날씨 예보에 귀기울일 것이 요구됩니다.
올해 익사 사고 사망자의 대부분이 남성으로, 전체 29명 중 22명이 남성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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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마무리하며 2024년 호주를 환희와 역경으로 물들인 사건들을 돌아봅니다.
전라남도 무안 공항에서 착륙 과정 중 폭발한 제주항공 여객기 탑승객은 구조된 2명의 승무원을 제외한 179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사고는 한국 땅에서 발생한 최악의 항공 사고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연말 산불 피해가 극심한 서호주와 빅토리아 주의 소방당국이 여전히 산불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NSW 주 콥스 하버 북쪽에 위치한 무니 비치에서 한국계로 추정되는 21세 남성 김태우 씨가 지난 26일 오후 바다에 들어간 뒤 실종돼 경찰이 수색 중입니다. 김 씨가 실종된 무니 비치는 익사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이라 우려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