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1월 첫째 주 화요일 오후 3시 호주 전역을 멈추게 하는 164년 전통의 '멜버른컵'을 맞아 인간과 말의 유대가 빚어내는 장대한 경주의 역사와 상징성을 살펴봅니다.
호주인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6시간 동안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호주의 대표적인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NDIS(National Disability Insurance Scheme)에 대해 알아봅니다.
감은 사과보다 비타민 C가 17배 많아 건강에 유익하지만 떫은 감(연시)의 탄닌 성분이 위에 축적되어 결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씨 주변을 피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70이 넘은 나이에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 가왕 조용필. 이번 20집 앨범의 타이틀곡 ‘그래도 돼’에는 호주의 인기 싱어송라이터인 콘래드 스웰이 참여했습니다.
최근 호주를 방문한 영국의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 마지막 일정으로 오페라 하우스를 방문했는데 NSW 주 초등학생 100명이‘Follow Your Dreams’이라는 곡을 불렀습니다. 이 곡은 한인 동포 2세인 임바다 군이 작사, 작곡한 곡입니다. 영국 국왕을 직접 만난 임바다 군, 과연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요?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의 무료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SBS On Demand에서 시청할 수 있는 영화들을 추천하는 씨네챗. 이번 주는 에로티시즘을 넘어선 매혹적인 컨텐츠들을 소개합니다.
영국 고급 백화점 해로즈(Harrods) 소유주였던 고 모하메드 알파예드로부터 성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420여 명 가운데 호주 여성 6명이 포함됐습니다.
A daily 5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미국 대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미 대선은 특히 많은 유명인들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유명인의 지지가 실제로 표심에 영향을 미칠까요?
최근 총 통행료 감면액이 100만 달러를 초과한 첫 서버브는 블랙타운으로 집계됐고, 버큼 힐스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일부 비평가들은 알바니지 연방총리가 이 질문에 직접적인 대답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Australia's Governor-General is hopeful about Australia's future, despite conflict and difficulty dominating headlines. - 호주의 사회적 응집력 약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가 증가하는 가운데, 호주 연방 총독은 배려하고 존중하는 국가적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9월 분기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2.8%까지 떨어졌지만 전문가들은 호주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최소 내년 2월로 미루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전자 담배에 대한 청소년 접근을 줄이기 위해 호주 정부가 고안한 ‘전자 담배 약국 판매’ 정책의 실효성 논란 짚어 봅니다.
호주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지닌 사람들이 대출을 많이 받기 위해서 이율도 높고 위험성이 더 큰 대출 상품을 찾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