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를 보고 감사하게도 몇몇 여성분들이 호주 이민을 결정해주셔서 조금 더 도움이 되고자 간단하게 글을 써봐요.호주에 이민이나 유학, 워홀을 올 때 필요한 것들/준비해야할 것들을 적어볼게요....
숙박한 골드코스트 호텔에 대하여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호텔은 서퍼들에게 굉장히 유명한 바다... 이렇게 조식을 후딱 먹고 저희는 골드코스트 행사를 바로 시작했답니다. 다음주부터는 골드코스트 여행기로...
얼른 호주에서 받아보고싶다. 올리버가 사준 오니츠카도 얼른 신어야하고 이것도 얼른 신고... 그리고 나 호주온지 100일 째 되는 날 ! 룰루루 츄카츄카합니다 드뎌 3자리 수에 접어들었네여. 올리버는...
오늘은 가을에 어울리는 호주 골드코스트 상품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먼저 골드코스트는... 새벽 공기를 마시며 아열대 지방인 선샤인 코스트 퀸즐랜드의 보물 "힌트 랜드"에서 30분간 상공한 뒤...
애들레이드는 덥고 건조한 여름과 겨울에는 시원하고 강수량이 감소하는 지중해 기후입니다. 여름의 강우량은 스쳐지나가는 비를 드물게 볼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우박이 흔하며, 바람이 많이 불어...
기아차였는데 이름이,,,,,뭐드라,,,, 골드코스트공항에서 브리즈번으로 이동한다. 대략 한시간 정도... #ArenaApartment 브리즈번 시내에 잡은 숙소다. 호텔이 아니라 콘도형식의 숙소인데 호주에는 이런 숙소가...
호주여행 시드니 여행 마지막 이야기 멜번으로 시드니로 복귀중! 귀가 회복되지 않았으나 시드니가는 비행기, 한국가는 비행기가 연속으로 예약 되어있었고, 멜번 친구집에서 계속 지낼 수가 없어...
이렇게 다니다 보니 퍼스의 운전이나 도로 시스템이 시드니와 다른 걸 많이 느끼게 되네요. 일단 퍼스는 차가 참 없기는 해요. 출퇴근시간에 시티로 드나드는 길이 이렇게 안막히는 건 한국에서부터 통털어 살다...
호주 멜번으로 날아온 20대 중후반 사바나 라고 합니다! 캐나다워홀은 한국에서 이것저것 다 준비해서 시작했고 홈스테이에 어학연수까지 치렁치렁했다면 이번 호주 워홀은 그냥 홈리스 수준으로 시작.......
가격 (호주달러 가격) 만원뷔페는 접시 사이즈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진다. (포장도 가능) 즉, 무게나 얼마나 위로 옆으로 쌓는가는 전혀 문제되지 않음... 호주달러 기준 가격이기 때문에 한화로 환산할 때...
2018.9 우리나라 국적기를 타고 시드니에 가면 저녁 시간에 출발하여 기내에서 1박을 하고 아침에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공항에 도착한다. 그때는 입국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시...
이제 호주 여행기 2일치를 남겨두고 있네요 골드코스트에서 기대를 많이 했지만, 이날부터는 비가 많이... 우선 골드코스트 1일차 포스팅 다시 공유 드릴게요! 골드코스트에서의 아침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비가...
사실 멜번의 한인 커뮤니티에서 공구를 자주 하는데 이번 엑스포에서 내가 좋아하는 THANK YOU... 요즘 멜번에는 목감기가 대유행이고 봄이 오는 것을 알리는 꽃가루 알레르기도 겹쳐 일반 사람들은...
아들레이드 또는 애들레이드. South Australia의 주도. 호주에서 5번째로 큰 도시. 여기에 머무르게 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내가 느낀 아들레이드의 단상을 끄적거려본다....
호주형입니다.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나 여행으로 입국하실 때 법과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호주에서 지정한 면세 한도 범위와 담배, 주류 반입 규정에 대해...
[호주 / 시드니 유학생활] 호주 유학, 학업에 대한 단상 마지막에 블로그에 제대로 된 글을 올린지가 언제인지 미처 생각도 나지 않는다. 바쁜 학업일정 가운데 다른 것에는 여유를 둔다는 것 자체가 거의...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 10에 무려 세 개의 도시나 랭크 된 (1위 멜번, 5위 시드니, 10위 애들레이드) 호주! 이렇게 깨끗하고 맑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호주에서 공부하고 싶은...
바로 일출과 함께 하는 골드코스트 열기구 투어 ! 새벽 3시 30분. 골드코스트 열기구 투어 버스타러 가기 전 간식거리를 사기 위해 편의점을 들렀다. 편의점이 열었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편의점이 열었었다...
이스트퍼스 통과후 미첼 프리웨이를 타러가는길이었는데. 위치는 시티에살거나 퍼스에서 좀 돌아다녀본 사람들은 거의다 알만한 바로그곳 bp옆 이곳에서 라운드어바웃으로 왼쪽차선으로진입을했는데. 여기서...
올해도 찾아간 아들레이드쇼. 애들이 감기기운이 있어, 올해는 못가겠지.. 했는데 그날 아침까지도... ㅋㅋ 다시 아들레이드쇼로 돌아와서...ㅋㅋ 남편이 블로그에 자기는 너무 등장 안한다고 서운해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