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토콘서트를 통해 그가 소개할 곳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호주의 파라다이스 '태즈매니아'라는 곳인데요~자연이 살아 숨쉬는 태즈매니아의 풍경,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포토콘서트 댓글...
보면 정말 지극히도 호주스러운 것들만 있다. Vegemite, weetbix, milo, timtom. 호주에서 나고 자란 이들에게는 학교다니던 시절의 추억이 깃든 (=더이상은 지겨워서 못먹겠는) 것들이기도 한 듯 하다. 윗박스는...
아들레이드는 한인잡을 제외하곤 캐쉬페이를 구할수없다. 오지잡들은 무조건 택스페이. 비자... 잠시 샛길로 새자면, 여기 아들레이드는 정말 구직의 헬 중의 헬이다. 위에 말했듯이 한인잡을 제외하면...
아직 많이 더운데 다들 올 더위 편안하게 보내셨으면 하네용~ 호주워킹홀리데이 호주취업에 대해 최근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호주취업은 돈을 벌러가는게 목적이었다면, 최근에는 해외경험...
환상의 남자 콜린퍼스를 실제로 영업할 수 있는 기회를 언니가 주다니. 언니는 콜린퍼스의 광팬이므로 (같은 하늘 아래라서 감사해요) 이 기회를 져버릴 수 없었다. 그렇게 해서 급 브리짓3 시사회를 보러 가게...
퍼스에서 피나클스까지는 약 200km, 서울에서 익산이나 속초 가는 거리와 비슷한, 이나라 기준으로는... 서울에서 평생 볼 별 보다 훨씬 많은 별까지 보고 다시 퍼스로~ 서호주에서의 마지막 밤은 참말로...
벨트도 귀엽고 나름 괜찮은 옷들이 종종 보이는것 같았다 오늘 처음가본 #런던코트 와후 퍼스에 지금... 과 같은 그런 비싼 곱창을 먹는 기분이었다 퍼스에서 맛집을 찾아서 행보캤다 여기는 레알...
잇푸도가 퍼스에도 생겼다고 해서,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보았다. 왜냐면... 추억속의 맛집이니까~ 지인들에게 맛보여주고 싶어서 ㅋㅋ 내가 기억하는 잇푸도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퍼스에...
호주어학연수를 갈 계획이 있다면 필독! 경제적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서 호주 주요 어학원별 9월~12월 스페셜오퍼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참고하셔서 연수 비용을 절약해보세요!...
레이든의 13곳의 박물관중에 내 기준으로는 가장 인기가 있을것 같은 코르퍼스 로 가는 길, 레이든... 코르퍼스 까지의 블박 영상 토요일 이라 그런지 주차장이 거의 꽉찬편 예약 없이 왔음에도 쉽게 표를 살수...
우리 제주도처럼 호주 남쪽에 떨어져 있는 섬 태즈매니아의 주도 호바트에서 매주 토요일 열리는... 호바트는 오후 4시만 되면 길에 거의 사람이 보이지 않았고 너무 조용했어요. 집집마다 사람이 살고 있는...
꼭 시드니에서 보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다. 고민하던 찰 나 번다버그에서 시드니까지의 호주 동부지역을 로드트립하며 시드니까지 넘어 갈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여행기간동안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그 당시...
#여행 #호주 #멜버른 #멜번 호주에 시드니 다음으로 사람많이 사는 도시, 패셔너블한 멜번에 주말에 다녀왔어요. 한국에서 놀러온 오후언니랑 같이 손잡고 멜번에 놀러갔다왔지용 :) 머 저희가 그렇듯이 생각...
캐나다 분이고 워킹비자로 호주에 도착했습니다. 멜번을 거쳐 SA에 왔고 Job 을 잡아서 457 비자를... 스펠링도 엄청 틀리고, 캐나다나 호주사람이 썼다고 보기에는 너무 조악한 서류들이었습니다....
호주어학연수를 비롯해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몰타, 필리핀, 아일랜드, 네덜란드와 독일 그리고... 중에서 호주어학연수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호주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청정한 이미지...
[호주 워홀 정보] 호주 워킹홀리데이 영어면접 단골 질문 호주 워홀비자로 호주에 입국 후 바로 세컨비자 계획이 있어 농장에서 열심히 6개월을 보내고 시티로 나왔다면 바로 무엇을 해야 할가요? 바로...
지난 주말, 2박 3일 동안 다녀온 애들레이드 여행. 와......애들레이드 왜 이렇게 추운 거? 퀸즐랜드에 있다가 SA로 와서 그런가 호바트 살 때 보다 더 춥게 느껴지더라는. 날씨는 다행이도 우리가 머무는 동안...
차가 없으니 너무나 멀고 힘든 여정ㅠㅠ 생각해보니 골드코스트에서 4개월이나 지냈다. 1년 워킹비자의... 골드코스트를 떠나기로 마음 먹은 순간 그동안 등한시했던 비치가 소중해지기...
같이 시드니 구경에 나섰다. @잇푸도라멘 낮장's pick 맛집 종종 문자에서도 언급했던 잇푸도 라멘... 서큘러키 역에서 내리자 보이는 오페라하우스 오 그래 여기 시드니였지, 라고 되새김질 하는 순간...
검색해봐도 아들레이드는 정보가 너무 없었다. 일단 두곳에 연락을 해놨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 중... 하여튼 걸어가는데 내가 아들레이드에 왔다는게 실감이 났다. 그리고 사람들이 왜 아들레이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