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으으으음으로 브리즈번에 다녀왔다ㅋㅋㅋㅋㅋㅋ골코와 브리즈번은 가까운 편이지만, 뚜벅이에겐 여간 귀찮은 여정이라 3개월만에 처음으로 브리즈번 입성! 골코에서 트램 종점인 헬렌스베일역까지...
오늘 블루하이가 소개해드릴 맛집은 빌스 시드니 와이키키 (Bills Sydney Waikiki) 입니다! 아마.. 맛집... 빌스 시드니 와이키키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선 위치는, 로얄 하와이안 센터와 티 갤러리아 면세점과...
나홀로 호주여행 준비 & 에어비앤비 할인코드 대학생 때 도서관에서 꺼내든 호주 워킹홀리데이 책을 보면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꿈꿨던게 벌써 10년도 훨씬 넘었는데요. 얼마 전에 페북에서 진행한 멜번...
마침 남편도 겨우내 쓰지 않았던 휴가를 하루 쓸 수 있어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시드니 나들이를 하기로 했다. 올해 초 한국에서 호주로 돌아올 때 잠깐 공항에 내린 후 처음으로 가는 시드니다. 작년에 사둔...
16 AUG 한국은 휴가 시즌이라 그런지 시드니 논러 오는 사람들이 좀 있는 거 같다. 시드니에서 추억을 남겨드립니다 ^^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 날은 스페셜하게 #한복 #싱글스냅 찍었슴당. 보통은...
호주 시드니 신혼여행, 피지 허니문 코스 함께? 안녕하세요. 허니문 1등 여행사 수원 & 안산 팜투어... 피지+시드니 신혼여행:) 우리나라의 유명한 트로트 가수인 장윤정 부부가 저희 "팜투어"를 통해 피지로...
2년전 시드니 처음 갔을때 에서 찍은 사진 나는 개인적으로 여기 뷰가 가장 안정적이고 오페라하우스랑... 8시간 시드니에 비하면 껌이였다.. 스테이크 맛에 빠져 이 날 늦었다. 한 30분 일찍 가야하는데.. 트레인...
멜번에 오기 전에 1년은 시드니에서 잠깐 살았었습니다. 이민오실 때 멜번 혹은 시드니 중에 고민하는 분이 계실텐데 이 글이 선택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렌트비/집값 시드니가 주택...
사랑해요~^^ 시드니공항안에서 이것저것 시키려다 #priority pass 카드 사용가능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왔는데 시드니공항에서 #버진오스트레일리아 국내선으로 다시 타운스빌로 거거 #Townsville 별게 없다...
시드니 여행 포스팅도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지난 포스팅은 시드니 야경을 기록했다면, 이번 포스팅은 해안가를 따라 오페라하우스부터 하버브릿지가 있는 록스까지 낮의 모습을 올리려한당 그 중심에는...
친구는 멜버른이 가고 싶다고 했고, 나는 호주를 갔으면 시드니는 가야 하지 않겠냐며, 멜버른 3일, 시드니 3일로 결정! 비행기는 캐세이패시픽(홍콩 경유)를 이용, 내일투어 여행사를 통한...
호주 타즈마니아 요리학교 RGIT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3년 전 오픈한 호주 타즈매니아 요리학교... 호주 타즈마니아 요리학교 주소 : Hobart Campus / 162 Macquarie Street, Hobart, TAS 7000 타즈매니아 호바트 시티...
#골드코스트#골드코스트여행#벌리헤드#BurleighHead#TradesTrove#골드코스트가구점 #CommuneCafe#PaddockBakery 오늘 원래 웨일워칭 가는날 여기는 헬기투어 하는곳 같았음. 갔더니 배가 안뜬단다.... 예약했던 #오즈게코...
퍼스가는 보딩 패스 퍼스행 비행기를 타는게 본의 아니게 2번째가 됬네요. 일반적으로 저렴하게 퍼스에 가는 방법은 3개정도가대표적인것 같아요. 인천-싱가폴-퍼스(스쿠트항공) 인천-쿠알라룸푸르-퍼스...
매우 졸리니 운전하기 전이나 뭐 그런 때는 먹지 말라고 했다 자기전에 먹고 자면 효과가 좋다고 한다. 호주 종합감기약. 호주 벌레물린데 바르는 약 호주 목감기약 호주 개미약 알디 씨리얼 등등등 이었습니다.
●여행지오세아니아 > 호주 > 시드니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기간2018.08.11 ~ 2018.08.16 (5박 6일) ●컨셉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 ●경로시드니▶뉴캐슬▶헌터밸리▶블루마운틴▶갭팍▶오페라하우스 호주...
시드니... 영어 잘 하지도 못하면서 오직 패키지가 싫어 선택한 자유여행이었다. 나한테 모든 걸 맡기고 눈만 껌뻑이고 있는 처자식을 위해 용기와 결단을 내어 도전하였다. 십여년전 신혼여행은 시드니...
안녕하세요- 호주브리즈번생활 4번째이야기에요- 점점 일기가 밀리는중이라 - 지금 사진들을 보니 엄청 옛날이야기같네요 ㅎ 브리즈번생활을 시작한지 한달이 넘었을때 새집을 찾으러 다니기 시작했어요...
센 멜번 바람인데 바닷가로 오니 말잇못.... 중간에 캠벨에서 식사 시간이 주어졌는데 시간이 없어... 심지어 멜번에서 먹은 것 중 가장 맛있는 음식이었다고 뷰도 좋았는데 음식이 늦게 나와서 허겁지겁...
만나서 퍼스에서 다시 재회한 애들이다. 그만큼 내 호주 워홀 생활에 있어서는 큰 부분을 차지하는... 농장이 퍼스에서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고 해서 그 곳으로 가고 싶다고 몇일 전부터 말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