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초나 향초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지만, 실내에서 태울 때 방출되는 물질이 뇌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는 주말 멜번에서 개막하는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 트리엔날레에 한국 퍼포머 정금형과 한인 동포 재즈 보컬리스트 써니킴이 참석하는 가운데, 호주의 일란성 쌍둥이 EDM 듀오 코스모스 미드나잇은 한국 킨텍스에서 열리는 ‘더 글로우 2025’에 참석합니다.
라이드 시의 2025 올해의 스포츠인 상을 수상한 함린다 씨는 교사에서 피트니스 매니저로 전환, 체육 교육과 혁신적인 스포츠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끈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매년 약 5,700만 톤의 캡슐커피 폐기물이 발생하며, 복합 소재로 인해 분리배출이 어려워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면서 환경오염 우려를 높이고 있습니다.
공식 한인 인구가 700여 명에 불과한 태즈매니아.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 호바트의 음력설 축제에서는 매년 한국 문화가 선보여 왔습니다. 이 축제는 한인들에게는 고향의 정취를 나누는 자리이자, 입양 동포들에게는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뿌리를 찾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SBS On Demand를 중심으로 다시 보면 좋을 영화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는 하네스 홀름 감독의 2016년 스웨덴 영화 '오베라는 남자'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news wrap for those with disability and those learning English
피터 더튼 야당 대표가 이민 제도와 시민권 박탈 문제에 대한 국가적 논의를 촉구하는 등 간호사 2명의 반유대주의적 폭언 영상 논란이 이민제도 점검 요구로 확산되는 모양새입니다.
2025년 2월 14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오늘 아침 350편이 넘는 시드니 열차의 운행이 다시 취소되며 출근길 통근자들이 큰 혼잡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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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mid-1800s and the 1970s, Indigenous children were forcibly removed from their families. What happened to those children, and what's the impact of the Stolen Generations today? - 180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 사이 호주원주민 아이들은 강제로 가족에게서 분리됐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고, 뻬앗긴 세대가 오늘날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A five-minute news wrap for those with disability and those learning English
2024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운동선수 TOP 100중 호주 선수는 85위에 한 명이 올랐고, 여성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5년 2월 13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시드니 병원의 간호사 2명이 유대인 환자를 치료하지 않고 죽이겠다고 막말을 하는 영상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와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뉴사우스웨일스주 보건부 장관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시드니의 풍물패 ‘터울림’은 설날과 추석 등 한국 명절마다 호주에 한국 전통 음악을 알리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2015년 설립 후 25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터울림. 일부 회원들은 한국의 한 디지털 대학에서 전통 음악을 전공할 정도로 우리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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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와이파이, 전동 드릴, 울트라 사운드, 구글 맵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바꾼 수많은 혁신적인 발명품들을 호주인 과학자들이 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