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3/24 회계 연도 기준, 약 3만8000명이 지속적인 홈리스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SBS 창사 50주년을 맞아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설날 특집 공개 방송에 5명의 청취자 여러분을 초청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과 소통하며 설날과 다문화, 다언어 방송인 SBS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다중언어 방송 SBS. '호주 속 작은 다문화 사회'로서, 시드니와 멜번 사옥에서 열린 2025 사내 음력설 행사에서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ustralia is one of the world's most multicultural nations but our Parliament isn't. Does it matter? -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국가 중 하나이지만 호주 의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중요한 문제일까요?
멜번 한인 사회 구성원들과 호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2025 빅토리아주 한인회 설날 대잔치’가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12월 분기 인플레이션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에 따라 올해 첫 금리가 발표되는 2월에는 금리가 인하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1996년 태즈매니아 포트 아서 학살에서 35명이 숨진 후 호주에서의 등록 총기 수가 25% 증가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출시하자마자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의 AI 챗봇 딥시크(DeepSeek) 사용에 대해 홓주 연방 장관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2025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변화와 재생의 상징인 뱀의 의미와 호주 원주민 전설 속 무지개 뱀이 전하는 자연과의 공존과 조화의 메시지를 탐구합니다
새해를 맞아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의미를 담은 한국의 전통 음식, '첨세병'이라 불리며 '꿩 대신 닭' 속담의 유래가 된 떡국은 설날의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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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는 음력설을 맞아 ‘나만의 부채 만들기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십장생 도안 컬러링을 포함해 부채 꾸미기, 캘리그라피 등 새해 소망을 한글로 적어보는 한국 문화 알리기 행사 소식 전합니다.
시드니와 서호주가 폭염에 시달리는 가운데 빅토리아주에서는 산불이 번지고 있으며 퀸즐랜드 일부 지역은 돌발 홍수 가능성에 직면하는 등 호주 전역이 극단적 날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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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전반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이지만 사망자 수는 지난 5년간 오히려 18.5%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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