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수십 년에 걸친 계획과 건설 끝에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의 개항일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 새 공항의 첫 항공편은 올해 10월 25일 이륙할 예정입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호주 전역에서 진행 중인 메트로, 공항, 산업단지 등 대형 인프라 개발이 교통과 일자리 구조를 바꾸며 시드니와 브리즈번, 멜번·퍼스 등 여러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성장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홍콩에 이어 시드니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집을 사기 어려운 도시로 꼽혔는데요. 멜번도 7위, 브리즈번은 1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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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3천 명이 넘는 세입자들이 자동이체 결제 실패 시 부과되는 이른바 ‘거절 수수료(dishonour fees)’를 내거나, 임차인 신원 조회 비용을 부담한 사실이 발견됐습니다. 이같은 수수료는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모두 불법입니다.
ACT가 오는 7월 1일부터 생애 첫 주택 구매자에 대한 인지세를 전면 폐지해 호주 최초의 ‘인지세 면제 관할 구역’이 됩니다.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100만 달러? 40만 달러?... 호주에서 편안한 은퇴 생활을 보내려면 슈퍼애뉴에이션으로 얼마를 모아둬야 할까요?
2026년 6월 9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릴레이션십 오스트레일리아 NSW가 운영하는 다문화 플레이그룹은 2세에서 4세 자녀를 둔 이민자 가정에 육아 정보와 사회적 연결망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호주 시민권자 부모를 둔 자녀라면 당연히 한국·호주 복수국적자일까요? 최근 한국에서는 병역 의무까지 마친 청년이 뒤늦게 한국 국적을 상실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됐습니다. H&H Lawyers 조옥아 한국 변호사와 함께 국적상실 신고, 복수국적, 국적이탈, 여권 사용 규정까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살펴봅니다.
호주인들은 반려동물을 위해서 평균 5천 달러가 넘는 치료비를 감당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반려동물을 포기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멜번~인천 부정기 직항편 운항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관련 결정은 오는 8월 중순 이후 이뤄질 예정입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7월 초에 바로 세금 신고를 하기보다는 관련 정보가 모두 반영되는 7월 말 이후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급이 예상되는 경우라면 가능한 한 빨리 신고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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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9일 화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