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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6월 12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com.au2026. 06. 12. 16

    스포츠 캐치업: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 호주 한인도 한 목소리 "대~한민국!"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한국은 체코를 2대 1로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으며, 호주도 오는 일요일 튀르키예를 상대로 첫 경기에 나섭니다.

    sbs.com.au2026. 06. 12. 12

    하루 10분 호주 뉴스: 6월 12일 금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sbs.com.au2026. 06. 12. 8

    2026 월드컵 데일리: 한국, 첫 경기 승리…멕시코도 개막전 승전보

    고국인 대한민국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호주 대표팀은 일요일 터키와의 D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준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sbs.com.au2026. 06. 12. 18

    JB Hi-Fi, ‘가짜 할인’ 논란… 소비자 206명에 25만 달러 환불

    JB Hi-Fi가 일부 제품의 할인 가격을 실제보다 부풀려 광고한 것으로 드러나 소비자 206명에게 25만 달러 이상을 환불하기로 한 가운데 ACCC는 재발 방지 조치를 조건으로 추가 제재 없이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sbs.com.au2026. 06. 12. 23

    As women linked to ISIS return, how does Countering Violent Extremism (CVE) work in Australia? - SBS Examines: 호주의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CVE)' 프로그램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The return of 32 women and children from Syria, who are linked to the self-proclaimed Islamic State group, has prompted concerns around community safety and discussions around mandatory Countering Violent Extremism (CVE) activities for at-risk individuals. - 자칭 ‘이슬람국가(IS)’와 연관된 시리아 출신 여성과 어린이 32명이 귀국함에 따라 지역사회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위험군 대상자에 대한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CVE)’ 의무 프로그램 시행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sbs.com.au2026. 06. 12. 9

    Iran says no final decision on peace deal with US | SBS News Easy English 12 June 2026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sbs.com.au2026. 06. 12. 11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6. 06. 12. 11

    컬처인: 월드컵 96년, 골보다 오래 남는 것들... 그라운드 안팎의 기록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전 세계가 함께 기억을 만드는 문화 축제입니다. 결승전 축구공 소동부터 줄리메컵의 파란만장한 운명, 2002 붉은 악마 거리 응원, 부부젤라와 문어 파울까지. 월드컵 96년 역사 속 골보다 오래 남은 이야기들을 만나봅니다.

    sbs.com.au2026. 06. 12. 11

    씨네챗: 집과 기억 사이, 그리고 부부의 선택...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뉴욕 브루클린의 오래된 아파트를 배경으로, 평생을 함께한 부부가 이사를 고민하며 마주하는 현실과 감정의 변화를 그린 영화입니다. 집과 기억, 그리고 관계의 의미를 따뜻하게 풀어냅니다.

    sbs.com.au2026. 06. 12. 15

    해외로 업무·인력 이전하는 호주 기업들… 주요 거점은 어디이고 영향은?

    비용 절감과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업무와 인력을 해외로 이전하는 호주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주요 거점 지역은 어디이고 국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요?

    sbs.com.au2026. 06. 12. 10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6월 11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com.au2026. 06. 11. 34

    하루 10분 호주 뉴스: 6월 11일 목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sbs.com.au2026. 06. 11. 28

    씨네챗: 짙어지는 의심, 깊어지는 관심...박찬욱 칸 수상작 '헤어질 결심'

    2022년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은 변사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와 사망자의 아내 사이에서 시작된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그린 작품입니다. 의심과 관심, 사랑과 집착의 경계를 섬세하게 풀어냅니다.

    sbs.com.au2026. 06. 11. 13

    임대료 350% 급등? 세제 개편에 "주당 최대 9달러 상승" 모델링 전망

    연방정부의 주택 세제 개편안이 시행될 경우 향후 4년간 신규 주택 공급이 감소하고 임대료는 주당 최대 9달러 상승할 수 있다는 업계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com.au2026. 06. 11. 12

    익스플레이너: 호주에서 가장 비싼 유료도로는?... 통행료 가장 많이 오른 곳은?

    호주에서 가장 비싼 유료도로는 어디일까요? 통행료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어디일까요?

    sbs.com.au2026. 06. 11. 13

    US plans strikes on Iran | SBS News in Easy English 11 June 2026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sbs.com.au2026. 06. 11. 31

    유류세 감면 조치 이달 말 종료…휘발유 최대 40센트 급등 전망

    유류세 감면 조치가 이달 말 종료되면서 7월부터 휘발유 가격이 최대 40센트, 디젤은 최대 65센트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운전자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sbs.com.au2026. 06. 11. 10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6. 06. 11. 14

    호주, 겨울철 호흡기 질환 비상…독감·RSV·코로나19 어떻게 구별할까?

    올해 들어 현재까지 호주에서 독감 감염 사례가 약 3만 5천 건,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약 4만 1천 건,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5만 2천 건 이상으로 보고됐습니다. 이들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sbs.com.au2026. 06.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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