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7월 이후 엠폭스 감염 사례가 570% 이상 증가하며 기록적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 국경이 재개방된 후 이민자가 늘고 호주 인구 역시 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시드니와 멜버른 도심 지역에서는 오히려 인구가 줄었습니다. 젊은 가정들이 이곳을 떠나고 있기 때문인데요,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2024년 9월 27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21일 캔버라에서 열린 코리아 데이(Korea Day) 축제에서 한국 문화에 대해 호주인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북한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일본을 걲고 국제축구연맹(FIFA)가 개최한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8년 만에 세계 정상의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국에서는 계속 북한에서 날아든 쓰레기 풍선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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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대 토마토 생산 업체가 토마토 바이러스 확산 저지를 위해 임시 폐쇄되면서 애들레이드에서 최대 5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위험에 처했습니다.
2024년 9월 26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소비자그룹 초이스의 분기별 보고서에서 식료품 가격이 가장 저렴한 대형 슈퍼마켓은 알디로 조사됐습니다. 울워스, 콜스, IGA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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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Affairs Minister Clare O’Neil has labelled democracy our most precious national asset. But some people say it’s at risk. - 클레어 오닐 내무부 장관은 호주의 민주주의가 우리의 가장 귀중한 국가적 자산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7% 상승하면서 3년 만에 최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RBA 총재는 올해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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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5일 수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오늘 출근길에 우산을 챙겨 나온 분들이 많을 텐데요. 내일과 모레도 호주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와 비가 오리라 예상됩니다. 습한 한 주가 예상되는 호주 전역의 이번 주 날씨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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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시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56%가 수퍼에뉴에이션을 조기 인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생애 첫 주택 구입자들이 더욱 쉽게 수퍼에뉴에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립니다.
경제전문가들은 호주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목표 범위를 유지하려는 이유에 따라 당분간 금리 유지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데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