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호주 시민권이 도입된 지 7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호주 시민권법이 발효된 1949년 당시와 2024년 오늘의 호주 시민권자 출생 국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은퇴 연령의 호주인 중 30% 만이 편안하게 은퇴할 수 있는 퇴직 연금을 모아 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 9월 17일 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8월 제 24대 주호주 대사로 부임한 심승섭 신임 대사는 35년간 군에서 복무한 해군참모총장 출신입니다. 심 대사는 2000년 해군 사관 생도 순환 훈련 시 인솔 장교로 시드니에 입항해 보은 행사에 참여했던 인연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Astronomical knowledge of celestial objects influences and informs the life and law of First Nations people. - 천체에 대한 천문학적 지식은 원주민의 삶과 법률에 영향을 미치고 정보를 제공합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지난 회계연도에 호주 성인 1인당 도박으로 잃은 평균 손실액은 연간 1,555달러로 전년도의 1,395달러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행기 여행을 하면서 항공편이 갑자기 취소돼 어려움을 겪은 분들 많이 계실겁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비행기가 지연되거나 취소될 때 다른 나라는 승객들에게 어떤 식으로 금전적 보상을 해주고 있을까요?
2024년 9월 16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도로 교통비로 연간 1만 달러 이상을 지불하는 운전자가 1,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는 실제로 이 숫자가 훨씬 더 높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0대에 수면 부족을 겪으면 70대에 치매 위험이 30%나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수면의 질과 양이 뇌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중년 이후 숙면이 치매 예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 생활에서 알아두면 좋은 경제 이슈를 모아 알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SBS 오디오 팟캐스트, 친절한 경제에서 궁금증을 풀어보세요.
시드니 콘서바토리움 하이 스쿨을 졸업하고 미국 줄리아드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친 호주 한인 동포 첼리스트 배형석이 동양인 최초 퀸즐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첼리스트로 선임됐습니다.
최근 한국의 설문 조사에서 결혼식 축의금은 그냥 알고 지내는 동료 등에게는 5만원, 친한 사이에는 10만원이 적정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에서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록 밴드 보이그룹 'THE ROSE'의 리더인 우성이 오는 10월 시드니, 멜버른 이어 뉴질랜드에서 솔로 공연을 갖습니다. 9월 한국에서는 '2024대한민국 미술축제’가 개최됩니다.
There are calls to crack down on the sharing of misinformation online. But would this be an attack on free speech? - 온라인 상의 허위 정보 유포를 단속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표현의 자유를 공격하는 행위일까요?
최근 마무리된 2024 파리 패럴림픽.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데요. SBS On Demand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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