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세계 최대 규모의 빛의 축제 '2024 비비드 시드니'가 오늘부터 23일 동안 펼쳐진다.
2024년 5월24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오는 7월1일부터 호주 졸업생 임시 비자 연령이 50세에서 35세로 낮아지고 박사 졸업 후 최대 체류 기간도 6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외국인 학생들은 "게임 중 규칙을 바꾸는 것과 같다"며 지적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한국 정부가 안전 인증을 받지 않는 해외 직접 구매 제품을 원천 하단하겠다고 한 뒤 3일 만에 입장을 바꿨다. 소비자들은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이냐며 반발했다.
지난 22일 호주 멜버른 MCG에서 토트넘 훗스퍼와 뉴캐슬의 친선경기가 펼쳐졌다.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토트넘 소속 손흥민 선수와 현장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노르웨이와 아일랜드, 스페인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공식 인정할 것이라고 발표한 데 대해 페니 웡 호주 외무부 장관은 호주는 '두 국가 해법'을 여전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2024년 5월23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호주 과학 연구기관 CSIRO 연구에 따르면,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 1기를 건설하는 데 최소 85억달러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이민자와 난민 배경의 어린이는 학교 생활을 시작할 때 발달에 취약할 가능성이 더 높으며, 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빅토리아 주정부가 의료용 대마초가 운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시험을 18개월 간 진행한다.
,, 등 한국 영화 3편을 오는 6월 5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제 71회 시드니 영화제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전도연, 박해수 주연의 연극 이 세계적인 연출가 호주 출신 사이먼 스톤의 연출로 올려진다.
2024년 5월22일 수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어제 오후 라이델미어의 한 셰어 하우스에서 30대 한인 남성 최 씨가 숨어있다가 20대 한인 워홀러 남성 김 씨를 칼로 여러차례 찌르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사건을 수사 중으로 용의자 최 씨를 찾고 있다.
덴마크 출신 스타 셰프 라스무스 뭉크는 우주에서의 특별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독특한 요리를 개발 중이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한다.
텔스트라가 비용 절감을 위해 올해 말까지 대규모 인력을 감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