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자유당 연립은 다음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호주의 자체적인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를 폐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4년 6월10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Learn how to talk about your dog at a dog park. - 강아지 공원에서 반려견을 산책시키면서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배워본다.
비비드 시드니 K-인디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한국의 보컬리스트 선우정아 님은 공연에 앞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스튜디오에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걸음걸이만 잘 관찰해도 생각보다 많은 건강 이상 징후를 발견할 수 있다.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신호와 올바른 걸음걸이 방법을 알아본다.
오는 7월 1일부터 호주의 최저 시급은 24달러 10센트가 되며 최저 주급은 915달러 80센트가 된다. 각 직업에 따라 적용되는 최저 임금은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내게 적용되는 최저 임금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한국인의 독특한 문화인 '정(情)'을 느낄 수 있는 광고를 통해 단순한 간식거리를 넘어 그 이상의 이미지로 세계인을 사로잡은 대표 K-스낵 초코파이가 올해 출시 50년을 맞았다.
매주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씨네챗. 매주 권미희 리포터가 한 편 한 편 직접 영화를 시청한 뒤 고른다. 이번 주는 차가운 호주의 겨울을 뜨겁게 달굴 액션 영화 3편을 소개한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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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자일스 호주 이민부 장관이 행정항소재판소(AAT)가 비자 취소 결정에 대한 재검토 시 지역사회 안전을 최우선시 할 것을 요구하는 새로운 장관 지시에 서명했다.
2024년 6월7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한글 캘리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선과 정서를 호주사회에 널리 알려온 캘리그래퍼 김양훈(50)은 비비드 시드니에서 오페라하우스 지붕에 한글 캘리를 올리는 꿈을 품고 있다.
북한이 쓰레기가 든 풍선을 대한민국으로 날려보낸 것이 호주에서도 보도됐다. 한국의 시사 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오물 풍선의 의미에 대해 알아본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비비드 시드니가 오는 10일(월) 국왕 탄신일로 롱 위켄드를 맞는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7일 저녁 달링하버 텀발롱 공원 야외무대에서는 K-인디 뮤직 페스티발벌이 개최되는데, 환상적인 시드니를 배경으로 실리카겔과 선우정아의 무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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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올해 첫 분기 경제성장률이 단 0.1%로 나타나며, 경제 성장이 거의 정체 상태를 보이고 있다.
2024년 6월6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