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ily 5-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시드니의 캐나다 베이(Canada Bay)가 호주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상위 10위 안에는 윌로비와 라이드 등 한인 인구가 많은 지역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글로벌 걸그룹 XG가 10월 호주 공연을 확정한 가운데, 시드니에서는 한국 전통문화의 미학을 담은 영상 4편이 상시 상영됩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노던 테리토리에서 실종됐던 5살 원주민 소녀가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며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력 용의자인 40대 남성을 체포했지만, 과정에서 주민들과의 충돌이 발생하며 긴장이 고조됐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역사적 서사보다 인물의 내면에 집중해, 베르사유의 화려함 속에 갇힌 10대 소녀의 고독을 현대적 감각으로 그려낸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2006년 작품.
전 세계 군사비 지출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세계 군사비 증가 흐름과 함께 한국과 호주의 상황을 살펴봅니다.
호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년 만에 최고 수준인 4.6%를 기록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 물가 충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가계의 이자 부담과 생활비 압박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30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시드니 출발편이 야간 시간대로 전환되고, 인천 출발편은 반대로 오전 시간대로 이동하면서 양 방향 모두 출발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호주 금융당국이 SNS에서 활동하는 이른바 ‘핀플루언서’들의 무자격 금융 조언에 대해 경고를 내렸습니다. 특히 젊은 층 상당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투자 정보를 얻고 이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잘못된 정보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많은 비용과 긴 대기 기간, 까다로운 심사까지 호주 파트너 비자의 현실을 짚어봅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1996년 태즈매니아 포트 아서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30주기를 맞아 열린 추모식에서 앤소니 알바니지 총리는 이 비극을 “이해할 수 없는 무차별적 잔혹 행위”로 규정하며, 사건 이후 도입된 강력한 총기 규제가 오늘날 더 안전한 호주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