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Australia’s hot, dry climate and unique landscapes make it one of the most bushfire-prone countries in the world. As climate change drives higher temperatures and drier conditions, we can expect more frequent and more intense bushfires in the future. But once the fire is out, how do you return home safely, find support, and look after yourself? - 호주는 덥고 건조한 기후와 독특한 지형으로 인해 세계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기후 변화로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해지면서 앞으로 더욱 빈번하고 강렬한 산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불 대비 계획을 세우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불길이 진압된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불이 꺼진 후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 필요한 도움을 받고, 스스로를 돌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태평양 노동 이동 프로그램 PALM 제도가 연간 10억 달러를 창출하지만 대부분의 이익은 호주에 남는다는 보고서가 발표되면서 경제적 불균형과 노동권 제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호주 전역의 기술직 사업체들을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업종보다 중요한 건 ‘어떻게 일하느냐’였습니다. 누가 더 많이 벌고,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지 살펴봅니다.
A daily 5-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5년간 호주의 임대료가 임금보다 2.5배나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6년 2월 10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독일 바이에른주의 한 대학 구내식당에서 캥거루 고기로 만든 칠리 요리가 제공돼 이색 메뉴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학생들과 온라인에서는 호불호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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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 이현희 작가의 '색동 붉은 말' 배너가 2026 시드니 설 축제(Sydney Lunar Festival)의 중심에서 한국 전통 미학으로 병오년 새해의 역동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금리 인상으로 모기지 스트레스 위험에 처한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은 태즈매니아주와 빅토리아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뉴사우스웨일스 주민들의 모기지 스트레스는 낮게 나왔습니다.
40도를 웃도는 뜨거운 햇볕 아래, 두산 베어스 선수들의 발걸음은 더 빨라집니다. 2026년을 향한 또 한 번의 도전, 시드니 블랙타운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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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도심 빅토리아 퍼레이드의 잔디 관리 논란이 트램 선로를 경계로 한 극명한 대비와 ‘한반도 분단’ 비유까지 낳으며, 주정부와 지방정부 간 책임과 비용 전가 문제를 다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치솟는 집값과 돌봄 비용 부담 속에 부모와 함께 사는 40대 호주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세대 주거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와 그 현실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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