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중 폴란드 군인들과 함께했던 실제 곰 ‘보이텍’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피어난 인간과 동물의 우정과 연대를 따뜻하게 담아낸 단편 애니메이션. 크레용 드로잉 같은 투박하면서도 감성적인 표현으로 짧지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 봅슬레이 기대주 브리 워커의 동메달 소식과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금빛 질주가 2026 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체중 감량용 GLP-1 약물(오제믹·위고비·마운자로) 이용자가 약 50만 명에 이르면서 식욕 억제와 기호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백질·식이섬유 중심의 선택과 소식 경향으로 식탁 문화도 바꾸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멜번 경찰이 연말 성수기를 맞아 CBD 전역에 대규모 인력을 투입하고, 지정 구역 선포와 무기·절도·교통 단속을 강화합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4년 2월 유광경은 태권도 학원에서 학생과 학생 어머니의 목을 졸라 살해했고, 모친의 BMW 세단을 몰고 제자의 집으로 가 부친까지 살해했습니다.
최신 분석에 따르면 연말 연휴 시즌에 호주인 5중 1명이 스캠을 당했고, 피해는 평균 445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동독 붕괴되기 직전 혼수상태에 빠진 엄마가 깨어나자, 세상은 이미 통일 독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아들은 엄마가 알던 세상을 지켜주기 위해 '가짜 동독'을 꾸며내고, 그 거짓 속에서 가족애와 시대의 아이러니가 따뜻하게 교차합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멜번 NCM에서 내년 4월 26일까지 '프렌드' 전시가 열립니다. '인간과 기술'의 새로운 관계를 탐색하는 이번 전시에 시드니 기반 한국인 작가 EJ Son이 '재주 없는 곰'으로 참여합니다.
한국인 최초 미국 심리 서스펜스 호러 장르 문학상 셜리 잭슨 상 수상작. 사고 이후 움직일 수 없는 주인공의 일상에 조용히 스며드는 공포를 통해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고요한 두려움을 보여줍니다.
멜번 메트로 터널 5개 역이 이번 주 일요일(11월 30일)에 개통됩니다. 1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주말에 빅토리아주의 모든 대중교통이 무료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택 사다리를 오르기 더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일부 주택 소유자들은 더 나은 주택으로 옮길 기회를 영원히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 미드 노스 코스트의 크라우디 베이 인근 해변에서 상어 공격이 발생해 20대 여성이 숨지고 남성 1명이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당국은 해당 해변을 폐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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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운송노조와 우버이츠, 도어대시가 플랫폼 배달 노동자의 임금과 근로 조건을 담은 최소 기준 합의서를 공정근로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음식 배달 기사의 임금 25% 인상, 상해보험, 부당한 알고리즘 해고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