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값이 상승함에 따라 일부 호주 이민자들은 귀중한 자산을 어디에 보관할지 재고하고 있습니다.
호주 도로에서 매년 수많은 야생동물이 차량과 충돌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 조치는 주마다 달라 체계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도로 위 야생동물을 안전하게 지키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기상청의 새 웹사이트 구축 비용이 당초 제시액 410만 달러에서 9650만 달러로 불어난 사실이 드러나자 정치권의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노던 테리토리 지역 주민들이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사이클론 피나 속에서 당국 지침을 잘 지키며 집에 머물러 피해를 최소화한 것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윈과 인근 지역 에서 심각한 부상자는 없고 재산 피해도 예상보다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ractise speaking the dialogue from episode #99 Saying 'No' to alcohol. - 지난주 에피소드 99: 술 거절하기를 위한 보너스 연습 대화입니다.
호주는 증여·상속세가 없지만 한국에는 있다? 자녀·손자녀 증여, 비거주자 공제, 부모·자녀 간 금전 거래… 헷갈리기 쉬운 핵심들을 H&H Lawyers 조옥아 변호사가 정확하게 짚어드립니다.
'엄마를 부탁해'로 세계 독자의 마음을 울린 신경숙 작가가 이번에는 아버지에게 다가섭니다. 딸의 시선으로 평생 그늘에 가려져 있던 아버지의 삶과 사랑을 차분하게 비춘 작품. 한 가족을 넘어 한 시대를 살아낸 아버지들의 얼굴을 오래 생각하게 합니다.
사랑과 일, 관계와 자아 사이에서 끝없이 흔들리는 한 여성의 이야기. 화려하지 않지만 너무나 지금의 우리와 닮아 있는 현실적인 성장 로맨스이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서툰 사랑의 찬가. 주인공 율리에 역의 레나테 레인스베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함린다 리포터와 함께하는 ‘스포츠 캐치업’. 이번 주는 UFC 322 웰터급 타이틀 방어전에서 안타깝게 패한 호주 선수 잭 델라 마달레나와 호주 오픈 배드민턴 대회에 출전 중인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 선수 소식 전합니다.
생활고로 끼니를 거르는 가정이 늘면서, 호주에서는 배고픈 상태로 학교에 오는 아이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12월 1일부터, 콴타스와 그 자회사인 젯스타는 12월 15일부터 항공기 내 보조 배터리 사용을 제한하는 새로운 규정이 도입됩니다.
캐나다 저비용 항공 웨스트젯이 이코노미 좌석의 등받이 조절을 유료 옵션으로 전환하며 공간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편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반려동물 객실 동반 탑승 시범으로 새로운 하늘 위 동반문화를 실험 중입니다.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에서 만 16세 미만 청소년들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스레즈 등 메타 소셜미디어 계정이 이르면 12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중단됩니다. 13~15세 이용자들에게는 계정 삭제 예고와 함께 2주 안에 데이터를 내려받거나 삭제하라는 안내가 나가는 가운데, 나이 확인 기술 오류로 실제 16세 이용자 계정까지 잘못 차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