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vical cancer is preventable, but only if you catch it early. Cultural and personal barriers have often meant that women avoid cervical cancer testing. But now with the help of a world-leading test, Australia is aiming to eliminate cervical cancer by 2035. The test is a safe and culturally sensitive option for women from all backgrounds. Best of all it could save your life—or that of someone close to you. - 자궁경부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문화적·개인적 장벽으로 인해 여성들이 자궁경부암 검사를 기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 세계 최고 수준의 검사의 도움으로 호주는 2035년까지 자궁경부암을 근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검사는 모든 배경의 여성들에게 안전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고려한 선택지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검사는 여러분의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며, 가까운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주 일요일 호주 전역에서 반이민 집회가 열렸습니다. 주최 측은 호주 이민자 수가 너무 많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도 이민자를 공격해 왔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들의 주장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을까요?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행사 참석을 통해 다자외교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북중러 세 나라 정상이 66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역사적인 장면이 생중계됐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네오나치 주의자 토마스 세웰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주말 열린 반이민 집회에 참석했던 세웰은 원주민 성지를 공격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5년 9월 2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설문 조사 결과 선물에 들이는 1인당 비용은 비슷했지만 파더스 데이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답한 사람은 응답자의 20%, 마더스 데이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말한 사람은 30%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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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영주 이민 규모가 내년에도 변동 없이 유지됩니다. 연방 정부는 2025-26 회계연도 영주 이민 수치를 연간 18만5000명으로 확정했으며, 숙련 기술 이민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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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호주 주요 정당의 정치인들이 지난 주말 호주 전역에서 벌어진 반이민 집회를 비난하며 극우 극단주의자들의 분열 조장이자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증오와 인종차별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글로벌 투어를 매진시키고 호주를 찾아오는 대한민국의 3인조 인디밴드 ‘wave to earth’가 11월 말 시드니, 12월 초 멜번에서 공연합니다. 캔버라에서 곧 한국 문화 전반을 아우르며 펼쳐지는 축제인 ‘K‑Culture in Canberra’ 가 개최됩니다.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가 최근 발표한 8월 보고서를 중심으로 호주 항공시장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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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에서 이번 주 월요일부터 생선 모양 간장 용기를 비롯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들이 금지됩니다. 짧게 쓰이고도 수년간 환경에 남아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유발하는 문제 때문인데요. 이번 조치로 식기류와 음료 빨대까지 퇴출됐습니다.
빅토리아주 1,200여 개 학교에서 벌이고 있는 ‘학교 아침 식사 클럽 프로그램’이 빅토리아주 전역의 공립학교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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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호주 주요 도시에서 이민 반대 집회와 이에 대한 맞불 집회가 열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폭력적인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정부와 주요 정당의 정치인들은 호주에서 폭력과 인종 차별은 설 자리가 없다며 이민자 사회를 표적으로 삼는 시위는 수치스러운 행동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육아와 가사로 경력이 끊겼던 여성들이 SNS를 기반으로 경제적·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엄마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며 새로운 직업군과 문화 현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