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The representation of Indigenous Australians in media has historically been shaped by stereotypes and exclusion, but this is gradually changing. Indigenous platforms like National Indigenous Television (NITV) and social media are breaking barriers, empowering First Nations voices, and fostering a more inclusive understanding of Australia’s diverse cultural identity. Learning about these changes offers valuable insight into the country’s true history, its ongoing journey toward equity, and the rich cultures that form the foundation of modern Australia. Understanding Indigenous perspectives is also an important step toward respectful connection and shared belonging. - 미디어 속 호주 원주민의 모습은 역사적으로 고정관념과 배제의 과정을 거치며 형성되어 왔지만, 이러한 현상은 점차 변화하고 있습니다. 전국 원주민 텔레비전(NITV)과 소셜 미디어와 같은 원주민 플랫폼은 장벽을 허물고 원주민의 목소리를 높이며, 호주의 다양한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더욱 포용적인 이해를 증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해 배우는 것은 호주의 진정한 역사, 평등을 향한 끊임없는 여정, 그리고 현대 호주의 기반을 형성하는 풍부한 문화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원주민의 관점을 이해하는 것은 또한 존중하는 관계와 공동의 소속감을 향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7월 1일부터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면서 부모휴가, 최저임금, 연금, 복지수당, 전기요금 등 다양한 제도에 변화가 생깁니다.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익스플레이너에서 하나씩 살펴봅니다.
2025년 6월 30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 창사 50주년을 맞아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특별 생방송에 출연한 골드코스트 한인회의 송정심 회장, 민선아·김다일 부회장은 은퇴자, 가족 이민자, 유학생, 워홀러 등 다양한 배경의 한인들이 정착해서 사는 골드코스트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호주 공영 SBS 창사 50주년을 맞아, SBS 한국어 프로그램이 골드코스트 사우스포트 커뮤니티 센터에서 특별 생방송을 진행했습니다. 골드코스트 한인회, 브리즈번 청소년 밴드 ‘오락 밴드’, 민화 작가 김우미희 작가가 함께해 퀸즐랜드 한인 사회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아만다 리쉬워스 고용부 장관이 근로자의 시간 외 수당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연방 의회에서 향후 법안을 보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5년 6월 30일 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건설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을 앞세운 3D 프린팅 주택이 주택난 해결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Learn how to describe your home and talk about house layouts, renovations, and space. - 우리 집의 구조와 보수, 공간을 소개할 때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을 배워봅니다.
6.25한국전쟁에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참전한 콜롬비아, 그 속에서 한 병사와 한국 전쟁 고아 소년이 가족이 되어 군용 가방에 몸을 숨기고 콜롬비아로 떠난 실화를 따라갑니다.
호주의 대표적 배우이자 방송인 미셸 림 데이비슨이 한국 입양인의 시선으로 쓴 신작 연극 Korea Boo를 통해 가족, 정체성, 재회의 복잡한 감정을 무대 위에 풀어냅니다.
6.25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아들의 마지막 길을 찾아 호주 브리즈번에서 부산까지 밟아간 한 어머니의 가슴 저린 여정은, 국경과 세대를 넘어 끝나지 않는 인연으로 이어집니다.
수많은 댄스 히트곡을 낸 한국의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가 오는 8월 시드니에서 공연합니다. 제주도 가파도에서 진행되는 국제 아티스트 레지던시에 호주에서 활동하는 재일교포 3세 작가 ‘하지 오’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6월 27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 daily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인들은 점점 부유해지고 있지만, 그 부는 공평하게 분배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6월 27일 금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